윤 대통령, 김장환 목사 등 기독교 원로와 오찬

anonymous2022.07.23 19:00조회 수 90댓글 0

  • 1
    • 글자 크기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한국 개신교를 대표하는 원로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오찬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72290081_0.jpg

 

 

교계 인사들에 다르면, 이날 오찬은 윤 대통령 측이 먼저 김장환 목사와 함께 김삼환, 이영훈 목사에게 요청해 용산 대통령실 경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임기 초 경제복합위기와 지지율 하락세 등으로 고전 중인 윤 대통령이 기독교계 원로들에게 민생 해법과 국정 운영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였던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와 같은 32%였고, 부정평가는 1주일 전보다 7%p 상승한 60%였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김장환 목사의 경우 지난 대선 기간 동안 윤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최소 네 차례 만나 조언을 들은 바 있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의 멘토로도 알려져, 이날 오찬 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 사면론에 대한 언급이 나왔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공식 일정 외 오찬 등에 대해선 확인해드릴 만한 내용이 없다"고 했다. (출처 티비조선)

  • 1
    • 글자 크기
교회 못 가게 하는 고교 기숙사 인권 침해! 美, 원숭이 두창 어린이 감염 사례, 게이(동성애자)들과 연관!
번호 제목 조회 수
2210 속초중앙교회, 빈곤층 위한 무인 자율 마켓 열었다 70
2209 드라마 '신병' 교회 여자 누구? 173
2208 진중권 동성애 토론 레전드 ㅋㅋㅋ 117
2207 김연아 예비 시아버지, 고우림 부친 고경수 목사의 미담 626
2206 순결도 결혼의 일부입니다. 35
2205 "신천지의 조선일보 광고는 이단의 전형적인 위장술" 74
2204 한국도 이슬람이 다가오고 있다 - 유해석 교수, 교회 개혁 주문 30
2203 교회 주차장 개방 -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돕고 지역민과 만남 114
2202 주한미대사 부임 목적, 동성애 전파인가? 34
2201 교회 못 가게 하는 고교 기숙사 인권 침해! 42
윤 대통령, 김장환 목사 등 기독교 원로와 오찬 90
2199 美, 원숭이 두창 어린이 감염 사례, 게이(동성애자)들과 연관! 43
2198 미국 예배 음악 사역자 - 교회 지도자들이 성정체성 문제 과감하게 다뤄야 한다! 49
2197 정부의 대면 예배 금지는 종교 자유 침해! 법원 판결 90
2196 초등학생에게 정액체험?…노골적 성교육 우려 61
2195 낙태금지 이어 동성결혼 합법도 뒤집힐라, 민주당 선제 법안 통과 40
2194 최재형 의원 - 차별금지법, 표현 자유 등 현저히 제약하고 있다. 49
2193 대학 채플 의무 이수, 종교 자유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의 권고가 오히려 자유 침해! 14
2192 미국인 50% - 미국 내 종교 자유 쇠퇴하고 있다 25
2191 스리랑카 국가 부도 - ‘복음&빵’으로 전도한다 3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2다음
첨부 (1)
2022072290081_0.jpg
39.2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