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젊은이들이 기성 세대보다 더 많이 기도한다

anonymous2022.09.17 12:08조회 수 18댓글 0

  • 1
    • 글자 크기

크리스천해드라인 뉴스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젊은 성인들은 기성 세대보다 기도하는 데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한다”고 보도헸다.

 

06.08.21-Resource-Web.jpg

 

보도에 따르면, “2022년 7월1일부터 3일까지 영국 성인 2,07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8세에서 34세 사이의 56%가 기도한 적이 있다”고 했다.

 

또한 “55세 이상 성인의 41%는 기도한 적이 있다고 말했고 25%는 지난 달에 기도했다고 말했다”고 했다.

 

설문 조사는 또한 “전체 성인의 48%가 기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8%는 지난 달에 기도한 적이 있다”고 했다.

 

영국 성공회의 전국 전도 및 증거 책임자인 스테반 한스 박(Dr. Stephen Hance)는 설문 조사 결과가 “<젊은이들이 기도에 관심이 없다>는 가정과 모순된다”고 설명했다.

 

핸스는 성명을 통해 “이번 연구 결과는 젊은이들이 신앙이나 영적인 것에 관심이 없다는 너무나 일반적인 가정에 정말로 도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실 그들은 단순히 영성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실제로 영성을 탐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선배들보다 더 많이 보여준다”고 했다.

 

그는 “압박이 가중되고 모든 세대가 엄청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모든 연령대의 많은 사람들이 기도로 하나님께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요크 대주교 스티븐 코트렐(Stephen Cottrell)은 기도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기도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기독교인으로서 기도는 우리 신앙의 토대이며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관계와 이해를 심화시킨다.“As Christians, prayer is the bedrock of our faith and deepens our relationship and understanding of God”라고 했다.

 

매일 기도하는 것과 관련하여 영국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13%만이 매일 기도한다고 답한 반면 18~34세의 응답자는 14%가 그렇다고 답했다(뉴스제공: 정준모목사).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53190&section=sc4&section2= 

  • 1
    • 글자 크기
'수리남' 마약 업자에 목사 설정 덧씌워 왜곡 디트리히 본회퍼 - 기독교 윤리는 선한 행위가 아닌 예수에 뿌리 둔 삶이다
번호 제목 조회 수
2263 촛불행동' 양희삼 목사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소환 35
2262 美 남침례회, 동성애 지지 교회 제명 35
2261 베이비박스' 이종락 목사, 美올해의 생명상 수상 33
2260 서정희 - 하나님 아버지 만났을 때가 제일 행복 38
2259 개는 색을 볼 수 있습니까? 개의 색 스펙트럼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십시오 42
2258 영국 찰스3세 “신앙 위한 공간 보호” 약속 25
2257 “신앙 때문에 블랙리스트 올라” - 미 복음주의 지도자 48% 11
2256 (펌글) 수리남과 마르크스, 사회주의 24
2255 영월군, 교회 시설 코로나19 재난지원금 100만원 지급 25
2254 식량난에도 김정은 위한 호화 저택과 시설 신축 12
2253 수리남은 기독교 혐오 시나리오. 이런 건 누가 쓸 수 있느냐? 117
2252 중동의 한 순교자의 아내가 한 복수는.... 78
2251 '수리남' 마약 업자에 목사 설정 덧씌워 왜곡 91
영국, 젊은이들이 기성 세대보다 더 많이 기도한다 18
2249 디트리히 본회퍼 - 기독교 윤리는 선한 행위가 아닌 예수에 뿌리 둔 삶이다 21
2248 한국교회 사랑의 집짓기 운동, 울진·삼척 이재민들에게 새 집 지원 24
2247 스테판 커리가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어주는 이유 42
2246 에미상 남우주연상 이정재 “먼저 하나님께 감사” 179
2245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좋을 때나 나쁠 때에도 신앙을 의지했던 여왕 19
2244 이희천 교수, 주민자치기본법은 '변종 포괄적 차별금지법' 폭로 1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4다음
첨부 (1)
06.08.21-Resource-Web.jpg
300.8KB / Downloa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