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행동' 양희삼 목사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소환

anonymous2022.09.23 19:17조회 수 160댓글 0

  • 1
    • 글자 크기

image_readtop_2022_843152_16639205405176350.jpg

 

 

경찰이 검찰·언론개혁을 주장한 시민단체 '검언개혁 촛불행동연대'의 후원금을 유용한 혐의로 양희삼 카타콤교회 목사에 대한 소환조사를 통보했다. 23일 매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양 목사에게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오는 29일 오후 2시께 피고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양 목사는 지난해 9월부터 검언개혁 집회를 주최한 '검언개혁 촛불행동연대'에 민주시민기독연대 대표로 참여했다. 촛불행동연대는 양 목사 외에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민생경제연구소 등 50여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해 만들어졌다. 지난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 등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도 집회에 영상으로 참여해 발언하기도 했다.

최근 경찰은 양 목사가 이 단체에서 초기 후원금을 모으고 사용하는 과정에 위법 소지가 있었다는 고발을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사 일정과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소환 조사 과정에서 구체적인 혐의가 성립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주 기자]

  • 1
    • 글자 크기
#Photo #BTS #Jin's 'comfortable boyfriend' 美 남침례회, 동성애 지지 교회 제명
번호 분류 제목 조회 수
2742 히샤를리송, 곡예 같은 터닝슛…데뷔전서 두 골 몰아쳤다 [월드컵 주요장면] / KBS 2022 카타르월드컵 33
2741 [주요장면: 브라질 vs 세르비아] 클래스 증명한 '원더골' 브라질 첫 승, 부상에 눈물 쏟은 네이마르 / KBS 2022 카타르월드컵 2022.11.25. 24
2740 이재명 대표의 경기-성남 라인의 무더기 채용은 입막음용 매관매직? 8
2739 한동훈 “이재명·박찬대·장경태 사과해야…김의겸은 법적 책임 물을 것” 13
2738 법원, 정진상 구속적부심 기각···이재명 수사 가속화될 듯 20
2737 김의겸 - 청담동 술자리’ 관련 경찰 수사에 대한 입장 7
2736 조두순 결국 선부동 이사 못간다. 보증금과 100만원 위약금 수령 7
2735 "청담동 술자리 다 거짓말…남친 속이려한 것" 첼리스트 진술 10
2734 권성동 의원 - "이재명은 의혹만 보자면 종합범죄인, 살아있는 형법교과서" 7
2733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 - 무능도 죄라면 문재인은 가장 무거운 형벌 받아야 14
2732 (펌글) 신천지 대구 집회와 국민의힘 22
2731 이재명 대표 위기 몰렸다! 희생자 명단 공개 부메랑 이어서 최측근 구속까지 21
2730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강제수사 29
2729 경찰, 유족 동의 없이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한 민들레 등 수사 착수 24
2728 폴란드는 러시아제 미사일로 2명이 사망했으며 나토 제4조 발동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17
2727 프랜차이즈 치킨 1마리 열량, 많게는 1일 섭취기준의 약 1.5배 23
2726 2022년 월드컵을 앞두고 리오넬 메시, 카림 벤제마, 손흥민 아디다스 광고에 출연. 35
2725 카타르 월드컵 한국 선수 등번호 확정 269
2724 파리 생제르망, 손흥민 영입 위해 리버풀과 대결? 24
2723 에릭 텐 해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다시 맨유서 뛰면 안 돼 14
2722 서울시, 2024년부터 TBS (교통방송) 예산 끊는다. 지원 조례 폐지 20
2721 윤대통령 추락 기원한 천주교 박주환 신부 정직 처분 115
2720 [생활의 달인] 서울 3대 칼국수 달인 - 만나 손 칼국수 190
2719 [2TV 생생정보 1677회] 신의 한 수! 맛의 결정타! <추위를 날려버릴 얼큰함! 메기매운탕 29
2718 “가족의 비극을 정치싸움에”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에 분노한 유족 댓글 31
2717 대통령 전용기 추락 염원하던 김규돈 성공회 신부, 사제직 박탈 당했다 272
2716 풍산개 파양사건을 바라보며 - 비글구조네트워크(비구협) 문재인 비판 31
2715 프놈펜서 한미 정상회담…“빈틈없는 공조·연합방위태세 강화” 16
2714 2022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프리미어리그 국가별 선수들 38
2713 천안함 최원일 전 함장 영화 데시벨에 법적 대응 예고! 209
2712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운동선수 30인은? 67
2711 #Photo #BTS #Jin's 'comfortable boyfriend' 7
촛불행동' 양희삼 목사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소환 160
2709 美 남침례회, 동성애 지지 교회 제명 93
2708 베이비박스' 이종락 목사, 美올해의 생명상 수상 77
2707 서정희 - 하나님 아버지 만났을 때가 제일 행복 80
2706 개는 색을 볼 수 있습니까? 개의 색 스펙트럼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십시오 81
2705 영국 찰스3세 “신앙 위한 공간 보호” 약속 58
2704 “신앙 때문에 블랙리스트 올라” - 미 복음주의 지도자 48% 46
2703 (펌글) 수리남과 마르크스, 사회주의 74
2702 영월군, 교회 시설 코로나19 재난지원금 100만원 지급 45
2701 식량난에도 김정은 위한 호화 저택과 시설 신축 40
2700 수리남은 기독교 혐오 시나리오. 이런 건 누가 쓸 수 있느냐? 159
2699 중동의 한 순교자의 아내가 한 복수는.... 109
2698 '수리남' 마약 업자에 목사 설정 덧씌워 왜곡 118
2697 영국, 젊은이들이 기성 세대보다 더 많이 기도한다 50
2696 디트리히 본회퍼 - 기독교 윤리는 선한 행위가 아닌 예수에 뿌리 둔 삶이다 66
2695 한국교회 사랑의 집짓기 운동, 울진·삼척 이재민들에게 새 집 지원 56
2694 스테판 커리가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어주는 이유 82
2693 에미상 남우주연상 이정재 “먼저 하나님께 감사” 20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6다음
첨부 (1)
image_readtop_2022_843152_16639205405176350.jpg
103.3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