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자유

 안녕하세요. 가입하자마자 글을쓰네요. 이런 좋은사이트가 있어서 너무 즐겁고 자주 와야겠습니다. (일반사이트들은 정치적, 기업, 서로간의 다툼이있어서.. 자꾸 남들을 미워하게되어 볼때마다 너무 힘들던 중이었어요..)

저는 어머니뱃속에서부터 모태신앙이었습니다. 근데 어렸을때 성격이 좋진않았던것같아요.. 교회는 부모님이가라고해서 그냥다녓엇고.. 말씀대로 살기보다는 그렇지못한 적이 많았어요..


20대때에 저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세가지 말씀을 매일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되었습니다..

계기는.. 별거없습니다.. 초등학생때 교회 퀴즈 질문이 "제일 짧은 구절은?" 이엇고 정답이

"항상 기뻐하라" 였는데 제가 맞춰서 기분이 좋았엇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성경말씀도 안읽고 지키는것도 없으니 제일짧은거부터라도 지키자' 라는 마음이 있었나봐요..

정말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모든일에(심지어 안좋은상황에도) 감사했습니다.

왜냐면,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으니깐요.


기뻐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버스에서도 손잡이잡고 기도하고, 나쁜일에도 감사하니 더 좋은일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


반응이 좋으면 30대 시절의 성경말씀도 올려볼까합니다.. 그럼..^^

엮인글 :

kingdom

2016.08.04 07:36:08

훌륭하네요~^^ 감사의 기적!

그루브티엠

2016.08.27 17:40:58

너무나 감동적이네요! ^^


자넷

2016.10.10 22:29:10

말씀나누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서 항상 기뻐함과 쉬지 않고 기도함과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가능하게 해주신 다는 그 말씀이 저의 삶에도 이루어졌습니다!! 정말 어느 순간에든지 기쁘게 되어지지요~나의 노력이 아니라 그렇게 그렇게 저의 마음을 인도해가시니 너무 놀랍고 감사한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더욱 주님께 감사드리게 됩니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여 주셨는데 어떤 상황이든 기쁘지 않을 수 없지요~~ㅎㅎ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가 되었다는 확신으로 어느 순간에든지 기뻐하고 쉬지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한 놀라운 말씀!! 할렐루야~!! 예전에는 항상, 쉬지말고, 범사에 라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ㅠㅜ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사이트 소개 및 이용 규칙 [1] 갓톡 2016-08-23 915  
569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_2017년 말씀 수련회에 초대합니다:) file 호랑이연골 2016-12-26 134  
568 다윈의 정신질환 운운 하는 글이 있는데 신노스케 2016-12-01 131 3
567 동성애를 옹호하는 교과서의 수정을 요구합시다!! 터프케이 2016-11-24 104 1
566 동성애재단 반대탄원서[동성애 확산단체의 법무부 산하 재단됨]를 보내주십시요!! 터프케이 2016-11-22 36  
565 어째서, 좌파와 反共은 巫敎를 동시에 사랑했나?-배변감 없으면 行動이 없다.- [1] 바다를건너다 2016-11-21 106  
564 환난 전 휴거/환난 후 휴거 - 당신은 어느쪽? [3] 그루브티엠 2016-10-20 284  
563 선교지에서..... [1] ylsky 2016-10-16 161 1
562 찰스 다윈의 죄책감과 정신병 file Nicodemus 2016-10-10 1213 10
561 지진대피요령 / 지진이 자주 나는 일본에서 사는 친 누님이 알려주신 지진 대처법 SamuelKim 2016-09-13 745 10
560 지역주의(영웅주의)는 폭력이다. 바다를건너다 2016-08-28 218  
559 근데 요즘 신천지 대놓고 밖으로 나오더만 [2] 바잎 2016-08-27 617  
558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정독합시다 [4] 그루브티엠 2016-08-23 408  
557 개신교 목사 설교시간에 외모 비하 발언! 나구원 2016-08-22 682  
556 성도에 ‘역사의 주인’이 되라는 기독교의 설교 주제가 아니다.-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니까- 바다를건너다 2016-08-20 191  
555 국가주의가 도적인가, 영웅주의가 도적인가? 바다를건너다 2016-08-06 102  
554 유교 우상숭배와 동성애에 대해 물을때 나의 대답 [1] 갓톡좋아용 2016-08-04 297 11
» 믿음약한 나를 지켜준 20대 시절 성경말씀 [3] 갓톡좋아용 2016-08-03 389 6
552 기독 사회 결혼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2] dominus 2016-07-31 375 2
551 한국위기관리재단, 외교부와 업무협약 체결! file 그리스도의노예 2016-07-23 865 5
550 ‘기독조상’ (우상)숭배에 빠진 한국교회 바다를건너다 2016-07-12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