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받는 교회에 “대통령의 기도”를 약속한 펜스 부통령

Jesusway2017.05.12 12:22조회 수 5718추천 수 18댓글 0

  • 1
    • 글자 크기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빌리 그레이엄 사친회에서 최초로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세계 정상 회의 (World Summit in Defense of Persecuted Christians)를 워싱턴 DC에서 주최하고 있습니다. 136개국의 대표와 프랭클린 그레이엄과 여러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정상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기독교인을 보호하며 세계 테러 파괴를 위해 미국 정부가 싸울 것을 약속했습니다. “기독교인 박해는 오랫동안 미국 정부의 큰 고민이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인들과 함께 서서 그들에게 안도와 위안을 가져다주겠습니다”라고 펜스 부통령이 선포 했습니다.


16713_36631_3017.jpg


그리고 중동 지역에서 기독교인들을 도살하고 있는 이슬람 테러 조직들, 특히 ISIS에 대해서 말하기를 “테러범들은 우리가 그들을 막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들을 막을 것입니다”라고 대담하게 선언했습니다. “우리는 적을 이름 그대로 이슬람 테러범들이라고 부를 뿐만 아니라 그들을 사냥하여 출처에서 파괴할 때까지 우리는 쉬지 않겠다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 때문에 ISIS가 도주 중입니다.”라고 펜스 부통령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테러를 싸우는 사람들을 위해서 교회가 기도해달라고 펜스 부통령이 부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힘 다하여 신앙을 보호하겠다고 펜스 부통령이 선언했습니다. “대통령의 약속은 ISIS의 패배에서 끝나지 않고 이상과 사상적 핍박도 막으므로 기독교인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종교적 자유를 보호할 것을 다시 약속했습니다. 종교적 자유는 트럼프 행정부의 우선순위라고 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말하기를 하나님이 미국을 계속 인도하셔서 열방의 자유를 위한 미국의 독특한 역할을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알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펜스 부통령이 핍박받는 교회에 영원한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에 힘을 얻으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기독교인들이 함께 연합하고 미국이 여러분과 함께 서서 싸울 것입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향하신 계획을 알고 계시니까 담대하십시오”라고 믿음으로 선언했습니다. “우리는 밝은 영원한 미래가 있습니다. 핍박 중에서도 교회는 번창하고 있으며 미래의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 핍박과 순교가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이때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기독교인을 위해 싸워주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에게 감사합니다.(번역 :tvnext)

기사출처 https://goo.gl/4uBWfy 

  • 1
    • 글자 크기
번호 제목 조회 수
2611 무슬림 ‘공짜’ 요구 거절한 기독교인 사형 선고 323
2610 찬양과 꿈 통해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 여성 80
2609 동성애 퀴어축제, 서울광장서 개최 부적절 70% 57
2608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집회 열린다! 7/16일 67
2607 할리웃 스타들 "이제 동성애 연기 못하겠다" 선언 857
2606 16일 퀴어축제 신체 노출 심할 땐 내년부터 광장 사용 제한 106
2605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인 섬기는 목회자 101
2604 ‘무서운 책’을 받고 감사하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 72
2603 日 통일교 피해자만 3만여 명 추산...'헌금 강요·물품 강매' 주장 131
2602 하나님과 친밀감을 위한 5가지 열쇠 127
2601 JMS 정명석 수사 지연 규탄, 피해자 보호 촉구 115
2600 기독교로 개종하기 위해 마을에서 쫓겨난 베트남 가족 102
2599 남아프리카 사탄 교회 설립자,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한 후 사임하다 208
2598 맨체스터 축제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복음 메시지에 이끌렸다. 115
2597 독신, 무종교 청년들은 코로나 이후의 미국인들의 가장 불행한 사람들이다 88
2596 전 세계 3억6천만 기독교인 박해 받아... 2시간마다 한명씩 살해 당해 103
2595 팬데믹 속에서도 성경 3천2백만 부 이상 전 세계 보급돼 88
2594 동성결혼을 반대한 이유로 기독교 학생을 처벌한 아이다호 대학, 대학 정책 금지 가처분 명령받아 92
2593 십자가 목걸이 착용한 혐의로 해고된 기독교 노동자, 2만 6천 달러 보상받아 114
2592 시애틀 경찰, 성경 낭독한 거리 설교자 체포 논란 103
2591 재커리 레비 - 신앙이 자살충동 극복하게 해 줬다. 132
2590 진보교단 기장과 감리교 목사들, ‘동성애 반대’ 손잡았다 120
2589 미국 낙태금지 확산… 10개주서 발효 126
2588 원주민에 살해당한 미국 선교사…순교자 기념비에 이름 새겨 129
2587 미 대법원, “경기 후 무릎 꿇고 기도는 종교 자유" 83
2586 옥스퍼드대, 친동성애 측 항의로 기독교 집회 취소했다 사과 113
2585 미 대법원, #낙태 다음 타깃은 #피임 · #동성혼 ?…불안한 진보 진영 115
2584 6.25 전쟁 중에 드린 감동의 예배 사진 모음 288
2583 #나이지리아 기독교 #테러 원인은 #지하드 #이데올로기 86
2582 더 귀한 것을 바라보자 - #유기성 목사 101
2581 가수 박진영의 온라인 성경강의 괜찮을까? 349
2580 배우 정소민, 플리마켓 수익금 장애아동 위해 기부 83
2579 미국인의 81%가 하나님을 믿는다. 역대 최저치 118
2578 나이지리아 교회 습격으로 3명이 숨지고 36명이 납치됐다. 108
2577 조국, 문재인 정권의 본질_ 공산주의와 거짓말 : 서울대 권영찬 학생의 두번째 연설 1718
2576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이 왜 중요한가? 4606
2575 봉천동 슈바이처 - 윤주홍 원장(장로) 4937
2574 동성애 긍지 티셔츠 인쇄 안해도 된다 - 승리의 판결 5308
2573 루터의 일기 - 의인은 믿음으로 2909
2572 두려움의 정체 4016
2571 가장 받고 싶은 상 4080
2570 성경구절 이메일 보냈다가 해고당한 소방서장 1293
2569 비와이 - 데자부 Dejavu 노래와 가사 6366
2568 성경에 대한 9가지 명언 4882
2567 성경에 관한 13가지 상식 2126
2566 돈을 내고 기뻐하는 교회 2815
2565 ‘바른 길’을 떠난 ‘성령충만’ 2335
2564 죄를 죄라고 선포하니 역사가 일어났다 5968
2563 트럼프의 종교의자유 명령, 중요한 게 빠졌다. 3817
2562 성유리 가정 예배로 결혼 1584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7다음
첨부 (1)
16713_36631_3017.jpg
155.2KB / Download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