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죄라고 선포하니 역사가 일어났다

alpha2017.05.17 15:51조회 수 5968추천 수 2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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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목사의 'JESUS MAN'

주님께서 영국 현지인 사역하는 은총을 허락하셔서 우리 교회에도 6-7년전에 게이(동성애자) 출석했다.  그 영국 형제가 자기는 동성애자인데 교회에 나와도 괜찮냐고 물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교회에는 누구든지 나와서 치유를 받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곳이며 주님께서 당신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는 죄인들이 나아와서 구원을 받고, 의롭다함을 받고,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
 
4-5년전에 로마서 1장을 설교를 할 때에 주님께서 죄를 죄라고 강력히 설교를 하라는 감동을 받았다.
 
특별히 동성애를 죄라고 선포를 하면서 그 형제가 그 설교를 듣고 상처를 받으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되어 많은 기도를 했다.(아래 사진)

2017051431594876.jpg

(전 동성애자 형제와 송기호 목사)


설교를 할 때에 진리를 선포하되 사랑 안에서 진리를 선포를 해야 한다. 만약 정죄하는 마음이나 판단하는 마음으로 하면 시험에 들기 쉽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너무 잘해 주셔서 얼마나 강하게 죄를 죄라고 선포를 했는지 주님께서 그 형제를 동성애 죄에서 건져내 주셨다.  이제는 매주마다 주일예배에 잘 참석하고 있다. 어떤 때에는 같이 전도를 한다.
 
주님이 원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세례요한 럼 죄를 죄라고 선포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1960년대만 해도 영국에 동성애는 감옥을 가는 큰 범죄였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죄를 죄라고 선포를 하면 벌금을 내든지 오히려 진리를 선포한 사람이 감옥에 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세상의 법이 하나님의 법위에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법을 우선하기에 세상의 법을 어겨서 고난을 당하는 그런 믿음으로 살 수가 있을까? 모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바로 왕보다 더 두려워 했다고 한다.
 
영국 형제가 동성애 죄로 고통 가운데 있는 것을 보고 계속 위로하면서 교회만 나오게 할 것이 아니라 그를 새롭게 고치는 것이 진정한 위로가 아니겠는가?
 
죄를 죄라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선포하고 어둠 가운데 있는 영혼을 이끌어 내는 것이 우리 교회가 할 일이다.
 
동성애는 인권으로 성소수자 보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죄라고 인정을 하고 그 악한 죄악에서 벗어 나도록 도와주면 된다.
 
주님이 지금도 사랑 안에서 죄를 죄라고 선포하고 죄악 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건져내기를 원한다.
 
주님, 성경에 나오는 동성애 죄 가운데 빠져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을 죄악에서 건져내 주옵소서. 사람의 힘으로 능으로도 안 되지만 주님의 성령께서는 가능합니다.
출처 : 뉴스파워 https://goo.gl/McCE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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