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이메일 보냈다가 해고당한 소방서장

Jesusway2017.05.22 00:19조회 수 1293추천 수 4댓글 0

  • 1
    • 글자 크기

태평양법률협회에서는 워싱턴 주 고등법원에 종교 자유법에 올림피아시의 소방서 서장의 신앙 표현 때문에 해고당한 것에 수정 조치할 것을 재촉했습니다.

 

요나단 스프라그(Jonathan Sprague)는 지난 2012년도에 스포케인 밸리 소방서(Spokane Valley Fire Department) 서장에서 해고를 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신앙 표현이 스포케인 밸리 소방서 규칙에 불순종한 것과 격에 어울리지 않는 다는 이유로 해고당했습니다.


firefighter-752540_960_720.jpg


이 사건은 그가 보낸 이메일의 전산 게시판 사용 충돌로 빚어진 것입니다. 현 소방서는 직원들이 진행하고 있는 가정충돌 문제, 자살, 상습도박 및 음식 섭취 질환에 대하여 보내진 뉴스레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전산 게시판은 음악회 입장권 판매를 비롯해서 베이비시터 까지 모든 광고물들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프라그 서장이 이런 사람들의 문제에 성경 구절을 적어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전산 게시판에 올렸는데, 이에 대하여 지적을 받았고 결국에는 해고당했습니다.

 

스프라그 소방서장의 해고가 워싱턴 주 항소 법정에 상정되었지만, 세 명의 법관이 주장하는 법정에서 판정이 갈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각자의 의견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스프라그 소방서장은 본 협회에 의뢰하였고, 본 협회에서는 워싱턴 고등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본 협회에서는 세 명이 주도한 하등법원에서 이 케이스의 차별에 대한 것을 검토하지 않았다고 항의했습니다.

 

태평양법률협회 회장 브래드 대쿠스 박사는 “우리들이 바라는 첫 번째 응답에는 이들이 모든 상황을 검토하여 신앙을 표현하는 이유로 해고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판결하기 원한다. 이것은 분명히 정의가 무시되는 상황이고, 바라기는 워싱턴 고등법원에서 법원 판결을 뒤집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출처 https://goo.gl/vnFx99

  • 1
    • 글자 크기
가장 받고 싶은 상 비와이 - 데자부 Dejavu 노래와 가사
번호 제목 조회 수
2611 무슬림 ‘공짜’ 요구 거절한 기독교인 사형 선고 323
2610 찬양과 꿈 통해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 여성 80
2609 동성애 퀴어축제, 서울광장서 개최 부적절 70% 57
2608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집회 열린다! 7/16일 67
2607 할리웃 스타들 "이제 동성애 연기 못하겠다" 선언 857
2606 16일 퀴어축제 신체 노출 심할 땐 내년부터 광장 사용 제한 106
2605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인 섬기는 목회자 101
2604 ‘무서운 책’을 받고 감사하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 72
2603 日 통일교 피해자만 3만여 명 추산...'헌금 강요·물품 강매' 주장 131
2602 하나님과 친밀감을 위한 5가지 열쇠 127
2601 JMS 정명석 수사 지연 규탄, 피해자 보호 촉구 115
2600 기독교로 개종하기 위해 마을에서 쫓겨난 베트남 가족 102
2599 남아프리카 사탄 교회 설립자,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한 후 사임하다 208
2598 맨체스터 축제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복음 메시지에 이끌렸다. 115
2597 독신, 무종교 청년들은 코로나 이후의 미국인들의 가장 불행한 사람들이다 88
2596 전 세계 3억6천만 기독교인 박해 받아... 2시간마다 한명씩 살해 당해 103
2595 팬데믹 속에서도 성경 3천2백만 부 이상 전 세계 보급돼 88
2594 동성결혼을 반대한 이유로 기독교 학생을 처벌한 아이다호 대학, 대학 정책 금지 가처분 명령받아 92
2593 십자가 목걸이 착용한 혐의로 해고된 기독교 노동자, 2만 6천 달러 보상받아 114
2592 시애틀 경찰, 성경 낭독한 거리 설교자 체포 논란 103
2591 재커리 레비 - 신앙이 자살충동 극복하게 해 줬다. 132
2590 진보교단 기장과 감리교 목사들, ‘동성애 반대’ 손잡았다 120
2589 미국 낙태금지 확산… 10개주서 발효 126
2588 원주민에 살해당한 미국 선교사…순교자 기념비에 이름 새겨 129
2587 미 대법원, “경기 후 무릎 꿇고 기도는 종교 자유" 83
2586 옥스퍼드대, 친동성애 측 항의로 기독교 집회 취소했다 사과 113
2585 미 대법원, #낙태 다음 타깃은 #피임 · #동성혼 ?…불안한 진보 진영 115
2584 6.25 전쟁 중에 드린 감동의 예배 사진 모음 288
2583 #나이지리아 기독교 #테러 원인은 #지하드 #이데올로기 86
2582 더 귀한 것을 바라보자 - #유기성 목사 101
2581 가수 박진영의 온라인 성경강의 괜찮을까? 349
2580 배우 정소민, 플리마켓 수익금 장애아동 위해 기부 83
2579 미국인의 81%가 하나님을 믿는다. 역대 최저치 118
2578 나이지리아 교회 습격으로 3명이 숨지고 36명이 납치됐다. 108
2577 조국, 문재인 정권의 본질_ 공산주의와 거짓말 : 서울대 권영찬 학생의 두번째 연설 1718
2576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이 왜 중요한가? 4606
2575 봉천동 슈바이처 - 윤주홍 원장(장로) 4937
2574 동성애 긍지 티셔츠 인쇄 안해도 된다 - 승리의 판결 5308
2573 루터의 일기 - 의인은 믿음으로 2909
2572 두려움의 정체 4016
2571 가장 받고 싶은 상 4080
성경구절 이메일 보냈다가 해고당한 소방서장 1293
2569 비와이 - 데자부 Dejavu 노래와 가사 6366
2568 성경에 대한 9가지 명언 4882
2567 성경에 관한 13가지 상식 2126
2566 돈을 내고 기뻐하는 교회 2815
2565 ‘바른 길’을 떠난 ‘성령충만’ 2335
2564 죄를 죄라고 선포하니 역사가 일어났다 5968
2563 트럼프의 종교의자유 명령, 중요한 게 빠졌다. 3817
2562 성유리 가정 예배로 결혼 1584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7다음
첨부 (1)
firefighter-752540_960_720.jpg
134.1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