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기독교 #테러 원인은 #지하드 #이데올로기

anonymous2022.06.26 17:53조회 수 5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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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정치인이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벌어지는 테러의 원인은 기후변화나 그로 인한 자원싸움이 아니라 ‘지하드 이데올로기’ 때문이라며, 정치인들은 이것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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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기독교인이자 무소속 의원인 데이비드 알튼 경은 지난 5일, 성령 강림주일에 나이지리아 교회가 공격을 받아 50명이 살해된 사건이 일어난 후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정치인들이 이러한 ‘대학살’의 원인을 기후 변화와 천연자원 싸움 탓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 대신에,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과 다른 소수 민족들에 대한 폭력을 부채질하는 ‘지하디스트 이데올로기’를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하디스트는 이슬람 국가 전체가 무슬림을 통치하는 이슬람 국가가 만들어져야 하며, 그것을 위한 전쟁과 테러는 정당한 성전(지하드, holy War)이라는 사상이다.

그는 “정치인들과 논평가들이 “기후변화와 자원 부족이 이런 대학살의 원동력”이라는 신빙성 없는 진부한 이야기를 놀라울 정도로 빨리 내놓는다”며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와 보코하람의 끝없는 잔혹 행위의 배후에 있는 ‘지하디스트 이데올로기’는 언급도 하지 않은 채 그 원인이 ‘복잡하다’고만 말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고, 어떤 종교적 배경을 가졌든 동등한 희생자인 것처럼 말한다.”며 “사랑하는 사람이 매일같이 표적이 되어야 하는 가족들에게 그런 말을 해보라. 그들이 과연 어떻게 반응할지.”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주류 언론들이 이번 테러를 보도하는 데 있어 얼마나 관심이 없는지 충격적이라며 “나이지리아에서 테러로 희생이 일어난 사건들은 세계 다른 지역과 동일하게 큰 뉴스거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알튼 경은 또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아무 처벌 없이” 더 이상의 공격을 감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며 “범죄를 처벌하지 않는 것, 불안감, 불안정, 편협함과 무관심은 정의, 보호, 책임으로 바뀌어야 한다. 정치인들도 대학살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악의 세력이 똑같은 방법으로 잔인하게 나이지리아인들을 계속 살해하고 있으며, 이는 처벌을 받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제 세상은 이 사실에 눈을 떠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복음기도신문=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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