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첨단 기술이 기독교인 박해를 위한 무기로 사용되고 있다

anonymous2022.07.16 20:14조회 수 68댓글 0

  • 1
    • 글자 크기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스가 각종 첨단 기술이 기독교인 박해를 위한 무기로 사용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오픈도어스는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사이버 박해 피해자로 전락하고 있고 민주주의 국가들이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20706182112621.jpg

 

 

오픈도어스는 사이버 박해가 가장 심각한 국가로 중국을 지목하며 위구르 종족에 대한 박해 사례를 공개했다. 오픈도어스에 따르면 위구르 종족 집단 거주지인 신장 지역은 중국 정부가 첨단 기술을 사용한 사이버 박해 ‘실험실’로 사용하는 지역으로 지목됐다. 신장 지역에서는 자동화 감시 장치로 위구르인들의 일상생활을 철저히 감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에서는 위구르 종족을 대상으로 한 탄압뿐만 아니라 중국 젊은 세대에게 기독교가 전파되지 못하도록 하는데도 첨단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고 오픈도어스가 보고했다.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에서 기독교 관련 내용을 검열하는 것은 물론 기독교인에 대한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일종의 세뇌 행위가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인 박해에 사용되는 중국의 첨단 기술은 아프리카, 인도와 일부 아시아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고 오픈도어스가 경고했다. 중국 인접 국가인 미얀마에서는 온라인상에서 기독교인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들여왔다는 가짜 뉴스가 퍼지며 기독교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하기도 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20706/1422900

  • 1
    • 글자 크기
번호 분류 제목 조회 수
2592 시애틀 경찰, 성경 낭독한 거리 설교자 체포 논란 56
2591 재커리 레비 - 신앙이 자살충동 극복하게 해 줬다. 86
2590 진보교단 기장과 감리교 목사들, ‘동성애 반대’ 손잡았다 70
2589 미국 낙태금지 확산… 10개주서 발효 95
2588 원주민에 살해당한 미국 선교사…순교자 기념비에 이름 새겨 86
2587 미 대법원, “경기 후 무릎 꿇고 기도는 종교 자유" 65
2586 옥스퍼드대, 친동성애 측 항의로 기독교 집회 취소했다 사과 70
2585 미 대법원, #낙태 다음 타깃은 #피임 · #동성혼 ?…불안한 진보 진영 84
2584 6.25 전쟁 중에 드린 감동의 예배 사진 모음 243
2583 #나이지리아 기독교 #테러 원인은 #지하드 #이데올로기 54
2582 더 귀한 것을 바라보자 - #유기성 목사 56
2581 가수 박진영의 온라인 성경강의 괜찮을까? 290
2580 배우 정소민, 플리마켓 수익금 장애아동 위해 기부 60
2579 미국인의 81%가 하나님을 믿는다. 역대 최저치 82
2578 나이지리아 교회 습격으로 3명이 숨지고 36명이 납치됐다. 74
2577 조국, 문재인 정권의 본질_ 공산주의와 거짓말 : 서울대 권영찬 학생의 두번째 연설 1692
2576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이 왜 중요한가? 4549
2575 봉천동 슈바이처 - 윤주홍 원장(장로) 4899
2574 동성애 긍지 티셔츠 인쇄 안해도 된다 - 승리의 판결 5277
2573 루터의 일기 - 의인은 믿음으로 2868
2572 두려움의 정체 3976
2571 가장 받고 싶은 상 4052
2570 성경구절 이메일 보냈다가 해고당한 소방서장 1262
2569 비와이 - 데자부 Dejavu 노래와 가사 6318
2568 성경에 대한 9가지 명언 4814
2567 성경에 관한 13가지 상식 2103
2566 돈을 내고 기뻐하는 교회 2776
2565 ‘바른 길’을 떠난 ‘성령충만’ 2298
2564 죄를 죄라고 선포하니 역사가 일어났다 5927
2563 트럼프의 종교의자유 명령, 중요한 게 빠졌다. 3786
2562 성유리 가정 예배로 결혼 15812
2561 학생에게 성경 주었다고 해고당했다가 무죄로 입증된 선생님 3591
2560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3309
2559 나를 살린 말씀 12 구절 4684
2558 여호와의 증인, 왜 병역을 거부하나? 3207
2557 비성서적 세계관 받아들이는 그리스도인들 많다 1012
2556 핍박받는 교회에 “대통령의 기도”를 약속한 펜스 부통령 5681
2555 이지선 교수, 내가 발견한 빛 -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4940
2554 노숙자가 전도자의 삶을 시작하다. 2526
2553 학교의 기독교 뿌리를 제거하겠다는 하버드 대학 9683
2552 두 팔이 없어도 괜찮아, 두 발이 있잖아 1814
2551 부모의 4가지 유형 6835
2550 하나님이 사자(Lion)를 보내 우리를 구하셨다! 13645
2549 두 눈 없이 태어난 아이가 부모의 영안을 열었다! 6372
2548 종교적 자유를 보호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한 트럼프 대통령. 7329
2547 트럼프, 내일 '종교자유 행정명령' 서명할 듯 8176
2546 그들은 목사를 죽였지만 복음을 막을 수 없었다 2987
2545 기독교 명문 휘튼대에 동성애 깃발이 걸렸다 3155
2544 귀신은 죽이고 도적질하고 멸망시킨다 4341
2543 순교의 피는 지금도 북중 국경 곳곳에 뿌려지고 있다 713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6다음
첨부 (1)
20220706182112621.jpg
39.5KB / Download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