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사님의 섬김 전도 방법

riesen2017.02.28 08:50조회 수 2844추천 수 12댓글 0

  • 1
    • 글자 크기

pimg_749578114865598.jpg


우리 교회 어느 권사님은 이웃사람을 볼 때에 
예수를 믿는지 안 믿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친절하게 접근합니다.


“일요일에는 뭘 하십니까?” 
권사님은 이렇게 질문합니다. 
“아이들 보고, 집안 살림 하고, 볼 일 보느라 바쁩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권사님은 “그럼 평일에는 무엇을 하세요?”라고 묻습니다. 
 사람들은 “평일에도 일도 해야 하니까 
계속 바쁩니다.”라고 합니다. 


권사님은 세상일에 매여 
꼼짝 못할 정도로 바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럼 매일 바쁘게 열심히 사시네요. 이제는 뒤도 돌아보고 
인생을 더 행복하게 살아봐야지요.” 
권사님은 바쁘게만 살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주제를 영생의 행복한 삶으로 옮겨옵니다.


권사님은 이렇게 해 놓고, 
우리 교회를 자랑하고 우리 목사님을 자랑하고 
교회 성도들을 자랑합니다. 
사람을 높이기 위한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자랑을 계속 합니다. 
이렇게 교회를 자랑하면 듣는 사람이 
교회에 대해 호감도 갖고 신명도 납니다.


이렇게 해서 관계를 맺은 후 
주일이 되면 교회에 가 보자고 권유합니다. 
교회의 예배로 데리고 옵니다.


권사님이 주일에 일찍이 집으로 찾아가 
기다려 함께 교회 가자고 하면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다음에 가겠습니다.”고 합니다.


권사님은 그 다음 주 주중에 방문하면서 
선물을 사가지고 갑니다. 
아이들 우유, 초콜렛, 딸기 등을 사 가지고 갑니다. 
가서 교회 이야기도 해 주고, 
성경말씀도 전해 줍니다. 
관심을 가지고 시간 들이고 정성들이고 
물질로 섬기고 도와주고, 챙겨줍니다. 
엄마가 아이 보듯이 챙겨줘서 교회에 나오게 합니다.


이렇게 해서 교회에 나온 새가족에게 
새가족 교육 12주 받게 하고, 
교회 전도회에 연결해 주고, 
교회 장로님 목사님 전도사님을 많이 소개 시켜줍니다. 
교회 식당의 맛있는 국수도 먹도록 챙겨주고, 
카페인 필로세에서 가서 커피와 다과도 대접합니다. 
교회로 인도한 후에도 정성과 호의로 돌보는 것입니다.


권사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전도란 한 알의 밀 알 되어 자기헌신을 하는 것입니다. 
전도란 진리 안에서 자유롭다는 것과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것입니다.”


권사님이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접근해서 
영생추수를 하니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2016년 이후에 전도해서 
관리하는 사람들만도 60여 명이 됩니다. 
한 사람에게 제대로 전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전도를 하시는 것입니다.

-권성수 목사님 페이스북에서

  • 1
    • 글자 크기
내가 너의 유일한 피난처다 - 코리텐 붐 백지영 - 말씀으로 태교해요
번호 제목 조회 수
2511 구원받으면 천국이 보장됐는데 왜 회개해야 하나요? 4586
2510 성령의 꽃을 아시나요? 14434
2509 목숨 값으로 또 다른 생명을 낳는 기적이 2002
2508 '할렐루야' 한마디에 일어난 전도의 기적 5338
2507 다 하려 들지 마라 4318
2506 차에 치일 뻔한 아이를 구해준 서울신대 여학생 6624
2505 결국은 해피앤딩입니다. 2096
2504 하정우, 교회 생활이 나의 자양분 12310
2503 동성애 드라마 - "모든 이성애자를 죽여버리자" 5595
2502 영국, 차별금지법으로 고통받는 기독교인들 1편 3926
2501 공민지 - 예수님 만나고 나를 사랑하게 됐어요 7569
2500 디즈니, 90년대부터 동성애 장려 10510
2499 사탄숭배자, 크리스천이 되다! 5621
2498 소녀시대 수영 - 예수님이 내 마음의 원천 11382
2497 드라마 바이블 앱, 정말 최고네요! 14978
2496 체크리스트 - 당신은 신천지 포섭 대상인가? 9010
2495 동성애를 버리고 목사가 되다! 7166
2494 늘 - 말씀 배경화면, 오늘의 말씀 앱 1318
2493 故 황장엽 노동당 비서, 예수 믿고 전도해 2007
2492 형통한 인생의 기준이 다릅니다. 4103
2491 예배는 관객 위주의 공연이 아닙니다. 2864
2490 션과 혜영의 완벽한 하모니 19862
2489 국가인권위, 신학대도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3426
2488 하나님의 뜻을 아는 6가지 단계/ 죠지 뮬러 6900
2487 비와이 무료공연 이벤트!! 3월 6일 2091
2486 나는 너 없이도 할 수 있다. 3921
2485 전 재산 99%기부 선언, 돈은 잠시 맡은 것 3709
2484 내가 너의 유일한 피난처다 - 코리텐 붐 4838
한 권사님의 섬김 전도 방법 2844
2482 백지영 - 말씀으로 태교해요 9739
2481 페이스북, 반동성애 게시물 삭제 사과하다 4397
2480 수상소감으로 요한복음 증거한 비와이! 60308
2479 순종하지 않으려는 기도? 4063
2478 예수님 부활 사건에 대한 인포그래픽 4192
2477 日 친한파 정치평론가 `신당 창당은 한국 정치의 역전 드라마가 될 것` 969
2476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고통이 왜 이렇게 많습니까? 4322
2475 명세빈, 신앙의 힘으로 이혼 아픔 극복 4955
2474 존 웨슬리의 세마디 말 3261
2473 송축해 내영혼 / 10,000Reasons Lyrics MV HD Baritone 한행렬 1148
2472 문재인,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찬성 28667
2471 모세의 기적팀이 노래하는 ‘사랑을 위하여’ 4518
2470 션, 의류 판매액 전액 베이비박스 기부 3726
2469 만화로 보는 메시아 9211
2468 이단은 예수의 육체 부활(신령한 몸) 부인 2528
2467 사랑이 이긴다(현정이 이야기) 3070
2466 여호와 증인 병역 기피, 대법원 유죄 확정 4573
2465 트럼프 - 목사님들이 자유롭게 설교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14942
2464 하나님의 이름 30가지 12233
2463 자카르타 기독교인 주지사, 저는 죽음이 두렵지 않아요. 23087
2462 리빙스턴의 감동적인 고백 276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57다음
첨부 (1)
pimg_749578114865598.jpg
39.3KB / Download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