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관객 위주의 공연이 아닙니다.

Nicodemus2017.03.06 22:51조회 수 2894추천 수 8댓글 0

  • 1
    • 글자 크기

header-home.jpg


예배는 공연(performance)이 아니라, 진정입니다. 

공연은 겉만 보는 사람들에게는 일시적으로 통할지 몰라도, 
속을 보시는 하나님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연 예배는 거절하시고 진짜 예배를 받으십니다.
사실 사람들도 공연 예배에 싫증을 느낍니다.


에디 깁스(Eddie Gibbs)는 

『다음교회』(Next Church)에서 이런 지적을 했습니다.
“예배가 관객 위주의 공연으로 타락해 버리면 
머지않아 지루함의 문제가 생겨난다. 
구도자 모델은 오락적 요소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창의력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그 중 작고 자원이 부족한 교회들은 
아이디어가 곧 바닥날 것이고, 공연 수준도 떨어져 
관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게 된다. 
교인들은 이런 상황이 참을 만할 수도 있지만, 
새 신자들은 매력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명성 있는 교회들조차도 공연의 질을 장기적으로 

계속 유지하기는 어렵다. 고객층은 새로운 공연을 
보기 위해 언제든지 떨어져 나갈 것이다.”

예배는 공연이 아니라 진정입니다. 
공연 예배는 사람을 즐겁게 하기 위한 것이지만, 
진심 예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배는 고객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입니다. 
예배는 소비자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입니다. 
예배는 교인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권성수 목사 https://goo.gl/jDkVCQ

  • 1
    • 글자 크기
형통한 인생의 기준이 다릅니다. 션과 혜영의 완벽한 하모니
번호 제목 조회 수
2511 구원받으면 천국이 보장됐는데 왜 회개해야 하나요? 4617
2510 성령의 꽃을 아시나요? 14518
2509 목숨 값으로 또 다른 생명을 낳는 기적이 2017
2508 '할렐루야' 한마디에 일어난 전도의 기적 5363
2507 다 하려 들지 마라 4341
2506 차에 치일 뻔한 아이를 구해준 서울신대 여학생 6650
2505 결국은 해피앤딩입니다. 2120
2504 하정우, 교회 생활이 나의 자양분 12678
2503 동성애 드라마 - "모든 이성애자를 죽여버리자" 5618
2502 영국, 차별금지법으로 고통받는 기독교인들 1편 3973
2501 공민지 - 예수님 만나고 나를 사랑하게 됐어요 7607
2500 디즈니, 90년대부터 동성애 장려 10542
2499 사탄숭배자, 크리스천이 되다! 5667
2498 소녀시대 수영 - 예수님이 내 마음의 원천 11441
2497 드라마 바이블 앱, 정말 최고네요! 15030
2496 체크리스트 - 당신은 신천지 포섭 대상인가? 9134
2495 동성애를 버리고 목사가 되다! 7191
2494 늘 - 말씀 배경화면, 오늘의 말씀 앱 1346
2493 故 황장엽 노동당 비서, 예수 믿고 전도해 2040
2492 형통한 인생의 기준이 다릅니다. 4207
예배는 관객 위주의 공연이 아닙니다. 2894
2490 션과 혜영의 완벽한 하모니 19894
2489 국가인권위, 신학대도 동성애 비판하지 말라고? 3466
2488 하나님의 뜻을 아는 6가지 단계/ 죠지 뮬러 6982
2487 비와이 무료공연 이벤트!! 3월 6일 2117
2486 나는 너 없이도 할 수 있다. 3945
2485 전 재산 99%기부 선언, 돈은 잠시 맡은 것 3749
2484 내가 너의 유일한 피난처다 - 코리텐 붐 4912
2483 한 권사님의 섬김 전도 방법 2900
2482 백지영 - 말씀으로 태교해요 9757
2481 페이스북, 반동성애 게시물 삭제 사과하다 4420
2480 수상소감으로 요한복음 증거한 비와이! 60377
2479 순종하지 않으려는 기도? 4079
2478 예수님 부활 사건에 대한 인포그래픽 4239
2477 日 친한파 정치평론가 `신당 창당은 한국 정치의 역전 드라마가 될 것` 990
2476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고통이 왜 이렇게 많습니까? 4350
2475 명세빈, 신앙의 힘으로 이혼 아픔 극복 5002
2474 존 웨슬리의 세마디 말 3375
2473 송축해 내영혼 / 10,000Reasons Lyrics MV HD Baritone 한행렬 1175
2472 문재인,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찬성 28700
2471 모세의 기적팀이 노래하는 ‘사랑을 위하여’ 4550
2470 션, 의류 판매액 전액 베이비박스 기부 3757
2469 만화로 보는 메시아 9229
2468 이단은 예수의 육체 부활(신령한 몸) 부인 2553
2467 사랑이 이긴다(현정이 이야기) 3089
2466 여호와 증인 병역 기피, 대법원 유죄 확정 4589
2465 트럼프 - 목사님들이 자유롭게 설교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14957
2464 하나님의 이름 30가지 12378
2463 자카르타 기독교인 주지사, 저는 죽음이 두렵지 않아요. 23126
2462 리빙스턴의 감동적인 고백 280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57다음
첨부 (1)
header-home.jpg
53.2KB / Download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