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조회 수
2392 그는 경찰 명령을 따르지 않고, 말씀에 순종했다 3582
2391 동성애재단 반대탄원서[동성애 확산단체의 법무부 산하 재단됨]를 보내주십시요!! 795
2390 교황, 전 사제에 '낙태 면죄권' 무기한 부여 선언 6323
2389 나의 좌충우돌 선교 이야기 01편 - 땅 팔고 집 팔고 냉장고 팔아 2869
2388 크리스천 베이커리에 1.5억 벌금물린 아바키안 낙선 3906
2387 이단, 타종교에서 회심한 간증 모음^^ 8900
2386 심장 멈춘 학생, 예수님 만나고 살아나다! 4002
2385 예수님의 흔적 (성지순례 중) 7625
2384 이슬람이 적그리스도가 될 수 없는 이유와 짐승의 표 2089
2383 우리의 가치 2267
2382 공군회관에서 이만희 초청 세미나를? 6737
2381 하나님과 알라는 전혀 다르다 - 전 무슬림의 증언 9296
2380 메리 크리스마스도 못하게 하는 이게 나라냐 60638
2379 내가 복음을 전하면 성령께서 일하실 것이다 4112
2378 기독교봉사동아리 불허한 초등학교 교장 6291
2377 15가지의 주요 안건에 대한 두 대통령 후보의 입장 8453
2376 주님을 붙들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이유(김남국 목사) 5049
2375 자기를 칼로 찌른 테러범을 용서한 크리스천 2711
2374 때로 상처를 주는 열정도 있는 듯합니다 2504
2373 오바마 정부, 성경적 가치관 가진 단체와 계약 금지 7416
2372 암 치료보다 복음 증거를 선택한 故 유석경 전도사 이야기 17765
2371 일반 역사에는 예수 기록이 없는가? 7166
2370 “조국이여 안심하라, 온 겨레여 안심하라” 7036
2369 예수에 관한 기록 역사적 신뢰성이 있는가? 2910
2368 루터의 종교개혁과 성경 - 소통의 힘 1036
2367 토막 살인범으로부터 지켜주신 하나님! 4652
2366 무슬림 기도문 낭독 강요하는 독일 초등학교 8583
2365 약속을 붙잡고 기도합시다 2524
2364 잊혀진 부활 신앙 - 권연경 교수 6039
2363 할랄 도축, 오랜 고통속에서 죽는다. 4234
2362 하나님과 함께 일하기를 시작하라 4138
2361 동성결혼 옹호 케이크 제작 거부, 500파운드 벌금. 2341
2360 무신론자 형사, 왜 크리스천이 되었나? 8634
2359 힐러리, 동성애 반대는 명예살인과 같다. 8828
2358 기독교강요-연옥교리에 대한 반론 1208
2357 이슬람무장단체, 한국 선박과 선장 납치 4297
2356 시리아 난민, 덴마크에 4명 아내와 20명 자녀 부양 요구 4780
2355 힘드니까 사명이다 - 이찬수 목사 11124
2354 초기 한글성경 4권 문화재 등록 예고 2062
2353 김수용, 동성애 싫다고 했다가 힘들었다 11215
2352 거룩한 삶의 비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6009
2351 신천지의 예배 방해 행위, 더 이상 못 참는다! 9165
2350 암소 아홉 마리 이야기 - 이찬수 목사님 5536
2349 이어령 교수의 회심 - 지성에서 영성으로 12670
2348 그 분의 행하심은 사람의 이해를 구하지 않습니다. 2883
2347 미국의 대선 전쟁이 한국 교회에 주는 시사점 4784
2346 [카드뉴스]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2159
2345 대만남주연상 배우 - 주기도문을 하고 싶다. 19576
2344 학생들 전체가 찬양하며 암에 걸린 선생님을 응원 5506
2343 작은 것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는 어리석음 6703
이전 1 ... 4 5 6 7 8 9 10 11 12 13... 56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