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을 보여줬다고 보안관의 경고를 받은 7세 학생

King's_man2016.06.07 07:55조회 수 10962추천 수 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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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우리나라는 8세) 학생이 성경 구절을 나눈 이유로 보안관 대리(Deputy)를 학생의 집에까지 보내어 경고장을 준 학교의 비헌법적인 행동!!


캘리포니아 주 Palmdale 학군에 있는 Desert Rose 공립 초등학교에 다니는 “C”라는 7세(우리나라는 8세) 남학생의 엄마 Christina Zavala는 매일 아들 점식 도시락 안에 성경 구절과 노트를 넣어서 보냈습니다. C는 점심시간에 그 성경 구절과 노트를 읽고 친구들에게도 보여주었습니다. 점심 시간마다 많은 친구가 노트를 보기 원했습니다. 노트에 성경 이야기가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한 학생이 그날 노트의 성경 이야기가 자신이 본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선생님에게 보여주자 선생님은 그 노트를 학교에서 금지한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C 학생에게 학교에서 종교적 이야기와 엄마의 노트 공유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두 번 혼내주고 C 학생은 결국 울며 집에 갔습니다. 학교 끝나고 그 노트를 보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계속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5월 9일 교장이 C 학생에게 노트를 학교 끝나고 나서 학교 밖에서만 공유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노트를 보여주는 것을 금지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학교에서는 C 학생 집에 Los Angeles 보안관 대리를 보내서 말하기를 학교에서 누군가가 불쾌할 수 있으니까 노트 공유를 모두 금지하라고 "경고문"까지 보냈습니다.


비영리 소송, 교육 및 종교적 자유를 위해 싸우는 법률 단체인 Liberty Counsel이 C 학생의 대표로 학생의 종교적 언론을 비헌법적으로 억제하고 검열했다고 학교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학교가 터무니없이 학생의 헌법적 권리를 위반한 것을 다시 제대로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Liberty Counsel 의 법무 담당 부사장 및 소송 변호사는 말하기를 이런 일은 공산당 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일이지 민주주의 대표로 알려진 미국 같은 곳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학생들은 크리스마스 카드, 생일 파티 초대장, 등을 교환하는데 공부 시간도 아니고 쉬는 시간에 자유롭게 학생들 간에 하는 말과 노트를 금지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아직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C 학생 집에 갔었던 보안관 대리는 “민권 위반”의 경고를 받았습니다.(번역 tvnext)

http://www.wnd.com/2016/06/school-sends-deputy-to-warn-7-year-old-about-bible-ve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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