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퀴어문화축제를 저지한 영웅들

bibimbab2014.06.10 11:02조회 수 1902추천 수 10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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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지다~ 이렇게 다음 세대를 위해 뛰는 사람들이 있어서 아직 희망이 보인다!!!

출처: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33


동성애 퀴어문화축제를 저지한 영웅들


대한민국 청소년, 청년 세대를 동성애로부터 지키야

[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매년 홍대입구에서 진행되던 동성애단체들이 주관하는 퀴어문화축제 카퍼레이드가 홍대 인근 지역 주민들 반대로 올해는 7일 오후 신촌로서 개최되었다.

서대문구청은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가적 추모분위기를 고려해 퀴어문화축제가 미풍양속에 맞지 않은 이유로 행사 허가를 취소했다.

그러나 주최 측은 그러나 서대문경찰서의 허가를 근거로 신촌로에서 행사를 강행했으나 신촌지역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주최 측은 퀴어축제인 일명 "빤스 카퍼레이드"를 진행하려 했으나 연세대 방향에 신촌동성애반대연합 이 진행하는 음악행사에 7,000여명이 운집해 있어 카퍼레이드를 못하자 방향을 틀어 신촌현대백화점 후문에서 신촌역으로 향하는 도로를 따라 카페레이드를 이어 갔다.

그러나 100여m 지점에 우파시민단체 어버이연합 어른들과 신촌일대 시민들 4-50여명이 도로에 드러누워 행진을 저지했다.

경찰이 이들을 해산하자 퍼레이드는 다시 진행하여 200여m 지점에 이르렀을 때 동성애반대 청년연합 , 탈북어머니회 ,동성애자였다가 정상으로 회복된 사람들의 모임인 '홀리 라이프' 회원등 700여명이 다시 저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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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동성애반대청년연합 김광중대표가 7일 밤 10시경 동성애반대 집회가 종료된 시각에 오른쪽 다리에 반 기브스를 한채 농성현장에 나타나 어른들이 고생했다고 격려하자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훔치고 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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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중대표가 경찰 폭행으로 다친 다리를 반기브스 하고 동성애반대운동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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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중대표가 경찰 폭행으로 다친 다리를 반기브스하고 나타나자 누군가 부상 부위를 붙들고 기도하고 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경찰은 이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동성애단체의 편을 들어 시민대회 참석자들의 해산을 시도, 빈축을 샀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이들을 한명씩 끌어내는 과정에서 밀고 밀치는 상황에 다다르자 50대 박 아무개씨를 경찰 7-8명이 연행했다.

이에 이를 바라보던 어버이연합 류자상씨와 신촌동성애청년연합 김광중 대표가 만류하자 경찰 5명은 류자상씨 목을 조이며 40분간 꼼짝 못하게 제압한 후 공무집행방해죄로 서대문경찰서에 연행 하였다. 같이 항의하던 탈북민 김영남 전도사도 함께 경찰에 의해 연행되었다.

왼쪽에서 만류하던 김광중 대표에게는 8-9명의 경찰이 발등을 짓밟고 폭행을 가해 오른쪽 다리 인대가 늘어나 119 앰브런스로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주최측은 경찰에 신고 된 동성애축제 마감시간인 저녁7시를 훨쩍 지난 저녁10시20분경에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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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연합 류자상씨 , 탈북민 김영남 전도사가 동성애반대 현장에서 연행되어 서대문경찰서에서 8일 새벽 3시까지 조사를 받고 석방되어 나오고 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한편,‘신촌동성애축제반대 일만명 시민대회’의 김광중대표는 이날 성명을 내고 “세월호 참사로 인해 전 국민이 유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슬퍼하고 애도하고 있는 시기에 동성애 집회 및 빤스 카퍼레이드를 강행하는 것은 국민의 정서에 반하고 시의 적절하지 않다”라고 비판했다.

또 “이러한 동성애의 폐해와 위험성을 숨긴 채 청소년들이 다니는 거리에서 동성애를 선전하고 조장·확산하려는 행사를 보고 있을 수만 없다”며 “대한민국 청소년, 청년 세대를 동성애로부터 지키고 교육의 거리인 신촌을 깨끗하게 지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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