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내가슴을 먹먹하게 했던일...

NoWORLDoRder2014.10.07 17:01조회 수 234댓글 1

  • 5
    • 글자 크기






3줄 요약


1. 알레포시의 명물인 노란할아버지가 있음


2. 시리아 반군 혹은 ISIS (서로 지내가 안했다고함)  이할아버지를 잡아다가 패륜짓하고 납치함


3. 모두들 이할아버지가 무사하기를 빌지만... 그뒤로 아무도 이할아버지의 행방을 모름




내가 시리아 동영상 보면서 제일 뭐랄까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났던 동영상을 공유할까해


(하도 그쪽동영상 기사 번역하고 보다보니 무감각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굉장히 오래가더라)





할아버지를 잡아다가 패륜짓거리 하는데 ...


시리아 대통령 욕을 시키고 


노란색옷을 입고있는것을 가지고 스파이 첩자라고 주장하고


이할아버지가 알레포토박이인데 ... 할아버지보고 외부에서


왔다고 주장하는걸 보면 시리아반군들이 과연 현지인들일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 ...


할아버지 옷뒤져서 혈압약 가지고 놀리기...


그냥 영상만 봐도 가슴이 먹먹해져온다..


이건 예전에 할아버지 모습


7d27cafe521d375ae481b1ff391f0bf3.jpg


8a0f7b6bd191cabc5be361c4eaa69ac0.jpg


055f05b2f7fc8b71a699a7cabd34fa1a.jpg


305e1271393a5c9e35d10b9f05ffd0a6.jpg


619ccf14a6e211f4bbd5587359181bda.jpg






Abu Zakhour has been a regular sight in Aleppo for more than two decades. 


In 2010, a reporter for Syrian daily 


Baladna pinned him 


down for a rare interview. When asked why he wears yellow, he said:


“I chose yellow because it’s a colour that gives people happiness and joy. 


People loved me from the beginning and


I want to repay them that love. 




할아버지가 노란옷을 입는 이유에 대해서 예전기사에 이렇게 말했다고해


"내가 노란색을 선택한 이유는 노란색이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준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고


나도 그사랑을 돌려주고싶다.."


이런 할아버지를 죽인 .. 저시키들  ㅜ ㅜ 



  • 5
    • 글자 크기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화 시민의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 박원순 개들이 불쌍하다!
번호 제목 조회 수
2561 [진화설자박살내기] 전설의백전백승 창조론사역자 Kent Hovind5 374
2560 [진화설자박살내기] 필독 영상 이것을 보지 안으면 토론하지마라7 514
2559 [진화설자박살내기] 길거리의 전도자 Ray Comfort3 400
2558 안티의 최후 - 조목사 매독설 퍼뜨린 안티의 최후1 264
2557 [화제의그영상!!!] 마이클 비히교수의 한동대 학술대회영상4 401
2556 외신들 북한 김정은 이미 실각 상태 보도 153
2555 자대련 애들 재밌고 멋지네~ㅋ 139
2554 크리스천에게 대중음악이란? - 천관웅목사3 370
2553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민인권헌장>과 인권정책의 허상에 속지 마십시오! (펌)1 305
2552 죽음의 밀알로 부흥한 한국 기독교 709
2551 노아의 방주에 대한 24개의 질문과 답(창조과학회) 1199
2550 부활의 필요충분 조건 408
2549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화 시민의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 116
[이슬람] 내가슴을 먹먹하게 했던일...1 234
2547 박원순 개들이 불쌍하다! 124
2546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관점(성경이 답이다!) 298
2545 [무상복지에 멍드는 교실] 겨울방학 다가오는데… 低소득층 학생들 점심도 굶을 판1 222
2544 부산국제영화제 왜 그러냐? 121
2543 정신나간 교사!! 126
2542 탈레반 테러리스트와 결혼한 한국여자의 비참한 인생1 854
2541 김남국 목사님 설교중 은혜받은 파트7 1253
2540 무상복지 블랙홀, 교육비 90% 삼킨다! 147
2539 ISIS 성직자가 아기를 밟아죽이는 사진!3 900
2538 “참사의 진실”은 대체 무언가?2 124
2537 보여주기의 달인 99
2536 잠시 뉴스에 북한관련 뉴스나오는데3 314
2535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자! - 김남국 목사 (지체들아 8분만 시간을 내봐!) 264
2534 박보영 목사 - 용서 (지체들아 10분만 시간을 내줘!)5 602
2533 성경적인 장신구와 옷차림 1053
2532 잭 칙 만화 - 악령의 거래 251
2531 기독교는 공공의 적이 되어가고 있다!6 275
2530 형제사랑에 관하여는 - 성현경 목사 805
2529 IS의 기독교 말살 야욕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249
2528 북한 청년들의 작은 부탁 124
2527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전도지!1 311
2526 UN이 김재연의 차별금지법을 지지했다. 707
2525 아더 핑크, '믿기만 하면 구원이란 말은 마귀의 듣기 좋은 자장가다'1 651
2524 [전도영상] 당신이 만나야 할 한 사람! 520
2523 이라크 기독교인들, IS 위협 불구하고 신앙 ‘굳건’ 212
2522 “불의에 저항하다가 고난당하는 것이 진정한 교회” 426
2521 착한 이슬람이 존재할 수 있는가? 454
2520 비통함을 구하십시요 - 데이빗 읠커슨4 352
2519 마커스워십 예배활동 중단 사건1 977
2518 소름돋는 전설의 스킷드라마 Lifehouse의 Everything6 965
2517 이제 사영리 대신 이 영상을 보여줘라!! FallingPlates7 912
2516 자칭 교회개혁자들을 싫어하는 10가지 이유/ 안희환목사(기독교 싱크탱크 대표)4 927
2515 IS에 가담한 오스트리아 소녀들의 비극…"성 노예로 전락한 듯" 351
2514 MBC 박원순 소나기 폭격!!2 311
2513 동성결혼 합법화 박원순 발언의 문제점 215
2512 '미시USA' 리더 린다 리, 테러조직 하마스 옹호 논란 “평범한 아줌마 맞아?”1 69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57다음
첨부 (5)
619ccf14a6e211f4bbd5587359181bda.jpg
63.9KB / Download 0
305e1271393a5c9e35d10b9f05ffd0a6.jpg
26.2KB / Download 0
055f05b2f7fc8b71a699a7cabd34fa1a.jpg
67.7KB / Download 0
7d27cafe521d375ae481b1ff391f0bf3.jpg
116.3KB / Download 0
8a0f7b6bd191cabc5be361c4eaa69ac0.jpg
32.5KB / Downloa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