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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당신도 동의하십니까? (롬1:24-27) - 소강석 목사님 설교 전문
(새에덴교회, 2015년 5월 31일, 주일 11시 예배 설교)

얼마 전 프랑스의 언론인인 에릭 제무르라는 분이 ‘프랑스의 자살’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지금 프랑스는 이슬람이나 동성애 등의 문제로 자살의 길을 걷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시작이 68혁명이었다는 것입니다. 

  
68혁명은 1968년 3월 22일 낭테르대학에서 시작된 학생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결국 노동자들까지 가세하여 전국을 마비시킨 대규모 운동이었어요. 그들은 “금지하는 모든 것을 금지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정치적, 사회적, 성적(性的) 금기 등 인간의 삶을 구속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깨뜨리고자 하는 도전과 저항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68혁명의 세대들은 아버지 세대의 지도적 권위를 부정하고, 기성세대의 전통적인 질서와 가치관을 거부하면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탈규범적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나갔어요. 즉, 이슬람 등 이민자와 다른 종교를 포용하고, 자유, 환경, 페미니즘 등 비물질적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풍토를 만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제무르의 주장에 따르면 이런 68혁명의 정신 기조가 바로 프랑스 몰락의 원인이라고 직격탄을 날린 거예요. 그는 한 이탈리아 신문 인터뷰에서 "프랑스가 500만 명이 넘는 이슬람 신자를 추방하지 않으면 내전에 빠질 것"이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회학자 쥘리 파지라는 사람도 68혁명을 주도했던 자들의 삶을 추적 조사해 보니까 대부분 자살·약물중독 등에 빠지는 경우가 많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68혁명으로 인한 또 하나의 중요한 병폐 현상이 바로 동성애 문제였습니다. 동성 결혼 반대 단체인 '모두를 위한 시위(LMPT)'도 68혁명의 이데올로기가 현재 동성애의 뿌리라고 주장했어요. 이처럼 68혁명 때문에 프랑스가 스스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68혁명 이데올로기가 영국에도 흘러갔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리엄스 변호사라는 분이 한국을 방문하여 이런 이야기를 하였어요. (영상) 영국에서 처음에는 낙태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영국 교회는 낙태에 대해서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은 동성애 문제였어요. 하지만 동성애에 대해서도 교회는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이슬람의 도전을 받았어요. 그 때도 영국교회는 전혀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마침내 샤리아법이 통과되었고 이슬람에 문을 열어주고 말았어요. 원래 영국은 위대한 기독교 국가였어요. 아니, 해가 지지 않는 선교대국이었어요. 그러나 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반기독교적 사상과 공격에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더욱 안타까운 것은 개교회주의에 빠진 거예요. 그저 자기 교회, 자기 교단만 잘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남의 교회가 카페로 팔리고 이슬람 사원으로 넘어가도 내 교회만 문제없으면 괜찮다는 안일주의와 무관심에 빠져 버렸어요. 이러기를 20년, 30년 하다가 영국교회는 완전히 좌초 위기를 맞고 있어요. 그래서 윌리엄스 변호사는 여기 저기 순회강연을 다니면서 젖은 눈동자와 목이 메는 목소리로 외쳤어요. 
  
“한국교회도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한국교회도 연합하지 않으면 수십 년 안에 몰락하고 말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절대로 영국교회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됩니다. 무조건 연합해서 한목소리를 내며 사회의 잘못된 흐름을 막아야 합니다. 아무리 개교회가 부흥하고 큰 교단을 이루어도 서로 다른 소리를 내고 연합기관 간에 마찰이 발생하면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정말 윌리엄스 주장이 맞습니다. 저는 동성애 퀴어축제라는 것이 샌프란시스코나 시드니 같은데서만 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 년 사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바람이 불어왔어요. 이번 6월 9일날 서울시청 앞에서도 개막식을 하고 6월 28일에는 퍼레이드를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이게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나라 현실이 되어 버렸어요. 세상에 다른 곳도 아니고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동성애 축제를 열도록 서울시가 허가를 해 주었다는 거예요. 또 그런 것이 세계적인 추세요, 흐름이라며 동의하고 지지해주고, 박수쳐주는 사람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박수치며 동의하는 그런 분들에게 묻고 싶어요. 만약에 내 자녀가 온 몸을 발가벗고 그 축제에 참가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느냐구요. 만약에 내 자녀가 서울시청 앞에서 홀라당 벗고 여자끼리 키스하고 남자끼리 애정행각을 벌인다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고 말입니다.
  
또 어느 날 아들이 결혼을 하겠다고 하면서 신부감을 데려왔는데 남자애를 데려왔다고 합시다. 또 하나 밖에 없는 딸아이가 신랑감을 데려왔는데 치마를 입은 계집애를 데려왔다고 합시다. 그 사람의 마음이 정말 기분이 좋을까요? “야, 신랑감, 신붓감 잘 데려왔다고 내 자식도 환영해 주며 박수를 쳐 주겠습니까?” 
  
아마, 남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들도 막상 자녀가 그렇게 된다면 가슴이 미어지고 아프리라고 봅니다. 여러분, 말로만 듣던 동성애 축제 모습을 잠깐만 보세요. <영상> 여자건, 남자건 모두 홀라당 벗고 동성끼리 저렇게 좋아서 히히 낙락 거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특별한 것은 한 남자가 항문으로 물똥을 주루룩 싸고 다니는 모습을 보십시오.<영상> 얼마나 우리 가슴을 아프게 합니까? 
  
원래 항문은 하나님께서 변을 보라고 만들어 주신 거예요. 그런데 변을 보는 구멍에다가 끊임없이 성행위를 해대니 괄약근이 고장 나 버린 거예요. 그래서 변을 참지 못하고 항문으로 줄줄 싸고 다니는 거예요. 본인은 좋다고 하지만 저런 행위가 과연 인간의 행복일까요? 아무리 소수 인권이 존중되고 개인의 자유와 가치를 존중하는 시대라 하더라도 저런 모습이 자기가 추구해야 할 가치요 행복의 기준이라고 여기십니까? 
  
그런데도 저 사람들은 그것이 행복의 기준이요, 삶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바람이 세계적으로 불어 닥치고 있어요. 그래서 좀 진보적인 사람들은 이것이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에 그냥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나 서울 시장같은 경우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동성애 바람이 거대한 폭풍처럼 불어오고 쓰나미처럼 들이닥쳐 올까요? 우리는 그 사조와 추세의 기원을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학문은 인간의 이성을 바탕으로 출발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철학이 그렇습니다. 탈레스에서부터 플라톤에 이르기까지 철학은 우주의 기원과 만물의 시작을 탐구하는 거예요. 특별히 플라톤 때 와서는 현상계와 이데아의 세계를 탐구하고 연구했어요.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의 세계는 완전하고 이상적인 세계인데, 그는 이 이데아를 통해 신적인 존재나 세계를 설명하려고 노력했어요. 
  
인간 이성을 강조한 칸트까지도 플라톤의 철학을 어느 정도 계승하고 인정했어요. 그러다가 사조의 흐름은 구조주의로 변합니다. 구조주의란 구조가 인간의 이성을 컨트롤하거나 지배한다는 사조를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문화라는 구조, 언어라는 구조, 전통이라는 구조가 인간의 이성을 컨트롤한다는 거예요. 
  
인간이 순수이성으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고 규정하면 미국사람이나 아프리카사람이나 한국사람이나 다 똑같이 판단하고 의사를 결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미국 문화가 다르고 아프리카 문화가 다르고 또 한국의 문화가 달라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속한 문화나 언어나 사회 구조가 이성을 컨트롤하고, 그 구조 속에서 판단하고 결정하게 한다는 겁니다. 
  
바로 이런 구조주의 시대까지만 해도 시대와 사회는 항상 어떤 보편적 규범이 있고 가치가 있고 통념이 있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 시대와 사회는 보편성의 원리와 동일성이 지배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 때는 어떤 색다른 주장이나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들이 인정을 받지 못했어요. 그것들이 보편성이나 동일성을 따라와야 했고 그 안에 흡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구조주의 다음으로 후기구조주의가 등장하기 시작했어요. 후기구조주의는 한 마디로 말해서 지금까지의 모든 구조를 다 무너뜨려버리자는 것입니다. 동일성이나 보편성, 일반성을 다 해체시켜 버리는 거예요. 왜냐면 후기구조주의에서는 차이를 강조했거든요. 모든 인간과 만물의 존재는 다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사실 옛날에도 동성애 문제는 있었습니다. 역사에 보면 네로를 비롯하여 로마황제들 가운데도 동성애자가 많았고 삼국유사에 의하면 우리나라도 신라시대 때부터 동성애자가 있었어요. 고려 시대에 공민왕도 동성애자였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구약에서도 소돔과 고모라나 모세 시대 때도 동성애를 거론하고 신약에서도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그 때는 보편성이나 동일성의 구조에 그것들이 다 흡수가 되어 버린 거예요. 그런데 후기구조주의에 와서는 개인의 차이를 강조하다 보니까 보편성이나 동일성을 다 무너뜨려 버려요. 전통적인 가치나 구조, 통념... 이런 것들을 다 해체시켜 버려요. 개개인마다 다 차이가 있으니까 욕구의 차이도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그 욕구를 따라 사는 권리가 있고 자유가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바로 이런 것을 사회적 통념이나 규범같은 것으로 제어하고 지배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후기구조주의를 포스트모던이라고도 해요. 이러한 사조에 프로이드의 심리학을 연결했어요. 프로이드에 의하면 사람에게는 개인의 잠재된 깊은 욕구가 있어요. 그 욕구를 발산시키고 충족시키며 살게 되면 누구나 개인의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바로 이것이 네오 막시즘(Neo Marxism)이라는 이론으로 포장되어 젊은이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사실 막시즘이 한 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매혹적으로 다가왔습니까? 구조주의 때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역사의 발전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미래에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이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막시즘은 역사발전을 주장합니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통하여 부르조아를 무너뜨리고 지배계급도 없고 피지배계급도 없는 모든 사람이 균등하고 평등하게 사는 이상적인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막시즘은 한동안 전 세계의 절반 가까이 지배한 적이 있어요. 이 이야기를 노동자들이 들었을 때 얼마나 매혹적이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지구상에 그런 나라가 한 군데라도 있습니까? 레닌도 실패했고 스탈린도 실패했어요. 모택동도 실패했습니다. 공산국가일수록 얼마나 권력의 암투가 심하고 지배계급 간에 피의 보복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래서 동구권의 공산국가들이 다 망했버렸어요. 중국은 이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시장 경제를 추구하게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자 구라파 젊은이들에게 막시즘은 더 이상 매력이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후기구조주의가 등장하면서 네오 막시즘이 출현하게 된 거에요. 네오 막시즘을 주장한 사람이 빌헬름 라이히라는 사람인데요, 이 사람은 마르크스주의와 프로이드 심리학을 아주 교묘하게 접목을 하였어요. 
  
그런데 그가 근로자들의 정신치료를 해주다가 발견한 사실이 있었는데, 좁은 국민주택에서 사는 노동자들이 신경증이나 노이로제에 걸려있더라는 거예요. 그 이유를 분석해보더니 성적인 억압때문이었다는 겁니다. 작은 집에서 부모님도 모시고 애들도 우글우글하지요, 그러다보니 부부간에 원만한 성생활을 못해 성적 억압이 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그 때 그는 깨달았어요. “아, 이것이다. 사람은 성적 욕구를 잘 풀어줘야 한다. 누구나 평등하게 성적 욕구를 발산시켜줘야 한다.” 이 사람에 의해 처음으로 오르곤이나 오르가즘이란 말이 나왔는데요. 어떻게든지 남자는 오르곤을 느끼고 여자는 오르가즘을 느껴야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럴 때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는 성정치를 주장하기 시작했어요. “정치가 무엇인가? 인간의 삶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해주는 것이 정치가 아니라 말인가? 그렇다면 인간에겐 성적인 억압부터 풀어줘야 한다. 제한받고 있는 성적문제부터 해방시켜줘야 한다.” 바로 이것이 그가 주장한 성정치 이론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성적 욕구를 여러 사회 구조가 억압을 시킨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윤리나 규범, 보편적 가치, 법률, 종교... 이런 것들이 성적 욕구를 억압 시킨다는 거예요. 그리고 억압된 성적 욕구는 사람을 더 불행하게 만들고 파괴적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의 성적 욕구를 자연스럽게 발산하고 자유롭게 분출할 때 개인도 행복하고 이 세상 누구나 평등하게 사는 새로운 막시즘의 세상을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가장 억압하는 첫번째 구조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가정의 울타리나 굴레 때문에 성적 욕구를 제대로 발산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특별히 남녀가 만나 서로 사랑하고 결혼해야 한다는 보편적 통념 때문에 동성끼리 서로 사랑을 못하게 된다는 거예요. 
  
두 번째 구조는 학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이런 것들을 자꾸 하지 않도록 교육을 시키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종교가 그것을 억압한다는 거예요. 특별히 종교 중에서도 교회가 이런 개인의 성적 욕구를 억압시킨다는 겁니다. 간음하지 말고 가정이 건강하기를 역설하며 특별히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네오 막시즘은 성정치 이론을 통해서 가정의 고정관념부터 깨는 운동을 합니다. 한 남자는 한 여자에게 구속될 필요도 없고 한 여자도 한 남자에게 제한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성은 얼마든지 자유로운 것이니 즐기라는 거예요. 그러니 구라파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게다가 가정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해서 이루는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동성애를 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남자끼리 부부가 되어 가정을 이루고 여자끼리도 마음만 맞으면 얼마든지 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다 수가 틀리면 헤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어느 진보 정당에 속해 있는 국회의원이 ‘생활동반자법’을 입법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남자끼리든, 여자끼리든 함께 살면 가족으로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법안을 말입니다. 도대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짐승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까? 
  
여러분, 왜 이런 흐름이 우리나라에까지 폭풍처럼 흘러들어오는지 아세요? 진보주의자들이 이러한 사상적 흐름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래요. 그래서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전통 교육부터 공격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통적인 성의 규범과 구조에서 해방을 하도록 충동하고 선동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자체에서는 어떻게든지 학생들의 인권조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성정치와 네오막시즘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정치를 주장한 빌헬름 라이히의 성장배경이 어떤지 아세요? 그는 어릴적에 그의 어머니가 가정교사와 간통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아버지에게 일러바쳤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자살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라이히는 그 때부터 성욕을 억제하는 제도나 문화에 반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욕이란 무제한으로 풀고 그 발산을 인정해야 한다는 성해방이론을 구축하게 된 것입니다. 바로 이런 동기에서 성정치가 나오고 네오막시즘이 등장한 거예요.
  
바로 이런 네오막시즘의 안목으로 볼 때 그들의 가장 큰 원수가 교회입니다. 불교도 동성애를 지지하고 가톨릭도 동성애를 지지하는데 교회만 반대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거예요. 건수만 있으면 교회를 공격하고 목회자들을 흔들어대는 겁니다. 
  
이러한 반기독교적인 정서와 흐름이 전세계적으로 불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한국엔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교회를 향한 비난과 공격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거예요. 한국교회가 잘못해서 그런 공격을 당하는 면도 있지만, 이런 흐름 때문에 더 많은 공격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파도가 치는 것이 현상이라면 바람은 동력이나 동인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불교나 가톨릭은 파도의 현상만 보지 바람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상적인 추세라고 말이죠. 제가 보기에는 반기문 사무총장이나 서울시장도 동성애의 문제를 인권운동의 파도로만 볼 뿐 바람의 정체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할 것이 있어요. 동성애 문제는 네오 막시즘의 사상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네오 막시즘이 교묘하게 인권이라는 탈을 쓰고 사람들에게 나타난 거예요. 사실 프랑스대혁명이나 영국의 윌버포스, 미국의 링컨 대통령, 마틴 루터팅의 인권 운동은 정말 짐승처럼 고통 받는 흑인 노예들의 인권을 존중해 주고 사랑해 주자는 좋은 인권 운동이었어요. 
  
그러나 그런 좋은 인권운동의 옷과 포장 속에 네오막시즘이 추악한 정체를 숨기고 젊은이들에게 다가가니까 아무 것도 모르는 젊은이들은 환호를 하는 거예요. 이 세상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달라지는지 몰라요. 여기에 대응하지 못한 젊은이들은 마음으로 억압당하고 있고 비교의식,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있어요. 
  
그런데 이런 네오 막시즘, 성정치 이론을 이야기하니까 뿅갈 수 밖에 없는 거예요. 마음이 짓눌리고 억압당해 있는 사람들이 신세계를 맞이한 듯 삶의 행태들이 문란한 성관계나 동성애로 나타나는 거예요. 
  
특별히 이슬람은 꾸란의 교리에 의하면 절대로 동성애를 허용할 수 없어요. 그러나 이슬람의 세력이 약한 곳에서는 동성애자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연대를 해서 교회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움직임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다가 이슬람이 어느 정도 세력을 결성하면 동성애자들을 모조리 죽어버릴 것입니다.
  
이러한 때 우리 그리스도인은 정말 깨어 있어야 돼요. 그리고 모든 교회가 함께 연합하고 뭉쳐야 해요. 그리고 한목소리를 내야 해요. 영국교회가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다가 무너졌지 않습니까? 미국교회도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다가 몇몇 주는 동성애법을 다 허용해 버렸어요. 
  
그래서 미국코넬대학의 앨런 볼룸 교수도 “미국정신의 종말”이라는 책을 통해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미국을 오늘의 위기로 몰고 간 것은 미국이 가치파괴, 도덕파괴를 방관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 기독교의 가르침을 따라 사는 높은 도덕적 삶의 가치를 포기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한국교회도 정말 깨어 있어야 돼요. 교회는 죽기 살기로 동성애법을 막고 반대해야 해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동성애자들을 증오하고 저주하자는 말이 아니에요. 우리는 그분들을 여전히 사랑으로 껴안고 선교의 대상으로 삼아야 해요. 그들이 교회에 오면 얼마든지 품어주고 영혼울 섬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동성애 자체는 반대하고 배격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상전에서 만큼은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죽기살기로 동성애와 소수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을 반대해야 해요. 왜 그렇습니까? 
  
1) 하나님께서 동성애를 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은 뭐라고 말씀합니까? 동성애를 죄라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롬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 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오늘 본문뿐만이 아닙니다. 성경 여러 군데를 보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동성애는 정말 가증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창조 질서에 어긋나고 창조의 순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레18:22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20:13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 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 뿐입니까? 사도 바울은 이런 사람은 어떤 경우도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고전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동성애를 가증하다고 하고, 죄”라고 하면 우리는 그대로 믿어야 해요. 세계 추세가 그렇고 시대의 흐름이 그렇다고, 그렇게 말해서는 안돼요. 성경이 금지하고 반대하기 때문에 우리는 터부시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항상 그렇게 알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생물학적으로도 순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성애 본능은 태어날 때부터 동성애를 하도록 하는 DNA를 갖고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1993년에 미국의 해머 연구팀은 동성애자들의 염색체를 분석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유전자 중 다형질 유전자인 Xq28이 동성애의 본능과 욕구를 일으킨다고 발표를 했어요. 물론 이 해머 역시 동성애자였어요. 
  
그래서 해머 박사의 연구 결과에 대해서 동성애자들이 얼마나 떠들어 댔는지 몰라요. 바로 이 결과로 일반인들에게 동성애는 유전자 때문이며 이 유전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본인의 의지나 감정에 관계없이 운명적으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인식을 심어 놓았어요.
  
그러나 1999년에 카나다의 라이스 박사 연구팀은 해머 보다 더 많은 동성애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Xq28 염색체 안에 존재하는 유전자들을 더 광범위하고 더 구체적으로 분석을 했어요. 그 결과 그 해머 박사가 연구한 결과가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말았어요. 그래서 나이스 박사 연구팀은 Xq28이 동성애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어요. 
  
뿐만 아니라 2005년에는 해머 박사를 포함한 더 많은 연구팀이 더 많은 동성애자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동성애와 유전자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그러므로 더 이상 동성애를 선천적이고 유전적이라고 주장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잘못된 역리현상이요, 얼마든지 치유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3) 국민의 미래 건강에도 절대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전환자들은 얼마나 빨리 늙어버린지 아십니까? 조로현상이 너무 빨리 온다는 거예요. 더구나 남자 동성애자들은 항문성교를 하는데, 항문은 배설기관이기 때문에 온갖 병균이 드글드글한 곳이에요. 
  
그런데 이곳에다가 남자의 성기를 삽입을 하니, 악성 치질이 생기고 항문 출혈이 생겨요. 아까 영상에 본 것처럼 괄약근이 고장이 나서 물똥을 질질 싸고 다녀요. (영상)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만 해도 세시간이나 걸린다는 거에요. 
  
거기다가 이 항문성교는 에이즈 발병의 원인이 돼요. 우리나라에만 해도 AIDS환자가 만 명이 넘는데 대부분 동성애자들 때문에 걸린 거예요. 더구나AIDS는 전염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AIDS 환자들을 국가 돈으로 치료를 해 주고 있어요. 그 약이 비싸기 때문에 년간 일인당 3500만 원 정도가 든다고 해요. 그들이 죽을 때까지 이것을 국가의 재정으로 충당을 하고 있어요. 
  
이런 추세라면 몇 년 후에는 수만 명으로 번져 버릴 수가 있어요. 그러면 도대체 그 돈을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또 어떤 경로로든지 에이즈가 국민들에게 감염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므로 정부에서는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존중해줘야 하겠지만, 이들을 선도하고 치료하려는 시도도 함께 병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정부나 지자체가 동성애를 지지해주고 장려해준다면 우리 미래의 국민 보건에 엄청난 해악이 오지 않겠습니까? 
  
4) 아름다운 미래 사회를 이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추진하는 소수차별금지법은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어요. 여러분! 소수인권은 반드시 보호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약자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법의 독소조항만큼은 반드시 빼야합니다. 동성애자들은 고아와 과부 등의 사회적 약자들과는 다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법이 통과되면 목사가 강단에서 동성애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설교하거나 비판을 해도 당장 고소를 당하고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2년 이상의 징역을 살게 됩니다. 
  
설교뿐만 아니라 동성애자들이 결혼을 한다고 목사에게 와서 주례를 해 달라고 하거나, 교회를 빌려 달라고 할 때 거부해도 그것을 소수의 인권을 무시했다고 동일한 처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심지어는 동성애자들이 결혼 축하케이크를 주문을 했는데 제과점에서 안 해 주면 그 주인도 같은 처벌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역차별이 어디가 있단 말입니까? 
  
우리 헌법에 언론의 자유가 있고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그들 소수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다수의 인권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다수의 인권이 침해를 당하고 처벌을 당해야 한단 말입니까? 정말 소수 인권을 존중하고 소수차별금지법을 입안하려면 그들의 인권과 자유를 존중해주면 되는 거예요. 하고 싶은 사람은 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하고 싶은 사람은 하더라도 교회와 학교는 동성애에 대해서 다르게 가르칠 수 있고 그 폐해를 알려줄 의무와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공익을 위한 길이고 미래 사회 발전을 위한 첩경이예요. 
  
만약 동성애 차별 금지법이 합법화되면 미래 사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해요. 동성애자들은 통계에 의하면 대부분 2-3년 동안 서로 사랑을 하다가 헤어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대부분 일찍 병들어서 단명을 한다든지 단명을 하지 않아도 노년에는 다 홀로 살아요. 
  
뿐만 아니라 자녀를 생산할 수가 없으니까 입양을 해요. 그런데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더라도 그 아이들 대부분이 후천적으로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동성애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 이 지구촌은 텅 빈 지구가 되고 말 거에요. 이거야 말로 미래의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는 공공의 적이요 사회적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정신 차리고 이런 법안을 막아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 모든 교회가 하나가 되고, 한 목소리를 내야 해요. 교회만으로 부족하면 건강한 가정과 건전한 사회를 이루기 원하는 시민들도 일깨워서 모두 함께 연합을 해야 해요. 
  
여러분, 여러분은 이래도 동성애를 동의하시겠습니까? 특별히 6월 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퀴어 축제를 하는데 한국교회가 반대시위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교회와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고 팔짱끼고 있으면 안 돼요. 강건너 불구경을 하는 것은 목회자도 죄를 짓는 것이고, 교인들도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과거 목회 생태계가 건강할 때는 개교회 부흥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설교하고 전도만 해도 됐어요. 그러나 지금은 사상전에 밀리면 한국교회는 끝나게 되어버립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교인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목회만 해야 하겠습니까? 교인들로 하여금 영적인 군사가 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함께 뭉쳐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일에 우리 교인들이 좀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방송을 듣는 목사님들과 성도들도 이 일에 하나 되고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사회의 공익을 위한 하나의 헌신이고 우리 자녀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기 위한 방패 역할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모두 우리 사회의 공익을 지키는 깨어 있는 역군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도성을 지키는 거룩한 전사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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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0:55
소강석 목사님 같이 지성과 용기, 하나님께 충성을 겸비한 목회자들이 늘어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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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잘못

2015.06.02 22:15
동성애 반대 결사반대. 동성애를 동의하고 묵인하는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행위라고생각한다.
동성애 적극막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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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종

2015.06.03 00:23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런 설교들이 대한민국에 더 늘어나길!!

이 나라를 깨우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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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생

2015.06.03 13:52
에이즈는 보균자가 문제지 동성애 자체가 에이즈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또 항문성교가 에이즈 문제를 일으킨다라는 논리가 맞다고 한다면 남녀관계보다 에이즈발병률이 낮은 레즈비언은 허용해야하는것인가요?
성경책에는 가증하다고 동성애를 금지합니다 그러나
성경책에는 새우와 선지도 먹지말라고합니다 가증하다고 ,근데 왜 그런것들은 문자그대로받아들이지 않으시는지 만약 신약성서에 나오는 "하나님이 만드신걸 가증하다라고말하지말라"" 라는 구절은 인용하신다면 동성애는 이미 자연적인 부분에서 일어난다고 밝혀졌거든요 펭귄을 포함해서 이미1500 종이상의 동물이 동성애를 한다고하는데 동성애는 하나님이 만드신게 아닌지 궁금하네요
이런 동물들도 무슨 사탄의 계락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다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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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생

2015.06.03 13:54
아 또 댓글 삭제당하나요ㅋㅋㅋㄱㅋ참고로 저 교회다니고 하나님 믿습니다 다만 교회가 주장하는 말이 너무나 근거가 빈약하고 억지가많다는거죠 특히 이런부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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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2015.06.08 21:27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당신이 믿는건 진리가 아님요! 소목사님 말씀은 답입니다.
답을 거부하면 점수가 없어요!
...
동물이나 곤충도 멸종위기라고 느낄 때 동성애가 일어나 변태합니다. 그리고 번식하죠!
인간의 동성애는 쾌락일 뿐이고 
멸종위기(하나님의 때에 맞추어진 종말)때에
드러나는(숨어 있다가 나타나 성행하는)
멸망행위 일 뿐이란 겁니다. 왜냐고요?
그것이 인간과 사물의 차이 점입니다.
인간은 자유함으로 자유선택 의지를 가졌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동성애는
플라토닉과 우정어린 애정과 분명히 다른 것 입니다. 
이 때 다르다는 의미는
another(또 다른 하나의 개체) 가 아닌
different(사람과 짐승의 차이)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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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생

2015.06.03 14:00
누가 제 의문좀 풀어주시죠 공격이 아니고 정말궁금한데 궁금증을 풀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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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토끼

2015.06.03 17:05

기독교대학생님 궁금증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모습 좋아요- 제가 알고있는 성경적 지식 안에서 답변을 달아 봅니다. 제 답변은 역시 부족할테지만 (나는 교역자가 아닙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얘기하는 동성애가 죄인 이유는 생략할께요. 왜냐하면 이미 다 아실 것 같아서요. 창세기 19장이나 레위기 19장 같은 내용들 말이에요.  어쨌든, 가증하다라는 말에 대해서, 가증하다는 히브리말로 shiqquts(쉬쿠-츠)입니다.  레위기에 많이 등장하는 단어인데, 크게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증오하시는(싫어하심)것을 말하는 단어입니다. 세부적으로 얘기하자면 부정한 것이나 정결하지 못함, 즉 깨끗하지 못한 것을 말합니다. 알다시피 음식이나 의복이나 동물들을 구분하고 있지요.


여기서 레위기에는 분명히 동성애는 가증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그밖에 많은 부분에서 가증하다고 구별한 것이 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분명하다면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그것을 지켜야 하겠죠. 그런데 가증하다고 구분한 동물이나 음식을 우리는 현재 잘 먹습니다. 그런데 왜 동성애는 반대하느냐는 것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이 성서해석학과 관련됩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지고, 구약에는 여러 율법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가증하다고 구분한 것 역시 율법이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잘 지켜야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며 또, 그것을 통하여 정결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제사이며 예배였습니다. 그러나 구약에 예언된 바, 메시아 곧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요1:17)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자유와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율법의 억압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아, 물론 그렇다고 구약의 율법이 사라지거나 달라졌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가 이제 중요해요!) 존 칼빈jhon calvin은 말이죠. 구약과 신약에 관해서, 나는 기꺼이 두 성경의 차이점을 인정한다.(...)그러나 이미 확립된 성경의 통일성을 넘어뜨릴 정도의 차이점이 있는 것은 아니다. (...) 이 모든 차이점은 실제 내용의 차이라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경륜적 방법과 관련 되는 것이다. 라고 그의 저서 기독교강요에서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에 율법에 관하여, 율법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5:17)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우든 선지국밥이든 무엇을 먹든 그 믿음 안에 있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동성애는 왜 그렇지 않느냐는 것인데, 그것은 위의 율법에 완성에 있습니다. 율법의 완성은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기 때문이에요. 동성애라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에서 기인하기 때문이죠. 즐거움, 성적인 자유, 쾌락 등등.. 이것을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오늘 날 동성애 관련한 운동의 가장 핵심은 인간 스스로의 성적 결정권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한다.' 그것이 남자든 여자든(또는 그 밖에 것이든)말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바라시고 그것이 곧 우리의 존재적 목적과 귀결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때문에 구약의 율법에서 동성애가 가증스럽다고 했기 때문에 가증스러운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 안에 있는 그 가증스러운 인간중심 사고 때문에, 지금도 동성애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무엇을 먹든 하나님께 향한 감사가 없다면 그것 역시 가증스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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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생

2015.06.05 11:01
답변감사합니다 어느정도 의문이 남는부분도 있지만 이해는 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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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토끼

2015.06.05 11:23

^-^ 함께 더 공부하고 알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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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csa37

2015.09.09 21:39

1. 2011년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미국에서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약 9,000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을 조사한 결과 그 중 94% 이상이 동성간의 성접촉으로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걸렸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최초의 에이즈 환자는 동성애자입니다. 1982년에 최초로 제안된 에이즈의 원래 명칭도 gay-related immune deficiency(남성 동성애자 관련 면역 결핍) 출처 : 위키백과


동성애는 에이즈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신승배 교수가 집필한 '한국사회 동성애자와 HIV감염인의 삶의 질', 길원평 교수가 저술한 '동성애 과연 타고나는 것일까?'를 읽으시길 바랍니다. 영어를 할 수 있다면 미국 질병관리 본부에서(CDC) HIV를 검색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배운 것들을 어설프게 써먹으려 하지 마십시오.


2. 교회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동성애 그자체에 있기 보다는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님께서 스스로 공부하시기를 바랍니다.


3. 새우와 선지를 먹는 다고 죽이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동성애는 수간, 며느리와 동침의 경우처럼 '반드시 죽이라'고 했습니다. '가증'이라는 같은 단어를 썼지만 그 단어를 쓴 맥락은 다릅니다. 우리가 감히 부모님을 성적으로 범하지 말아야하는 것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한 법입니다. 맥락을 보시기 바랍니다.


4. 왜 동물들이 동성애를 하는지 이유는 밝혀진바 없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이야기하자면, 로마서8장을 보면 피조물들이 허무한데 굴복한다고 하였습니다. 피조물들이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왜 피조물들이 썩어짐의 종 노릇, 즉 왜곡된 삶을 그 살아야 할까요? 피조물들을 마땅히 다스려야할 인간이 죄인이 되었고 저주로 인하여 그 저주가 피조물에게 까지 미치지 않았을 까 합니다. .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모든 만물들이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제 견해 입니다


4.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

'기독교대학생'이라는 말이 심히 거슬립니다. 그 이유는 순전한 궁금증 때문이 아닙니다. 질문은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대학생이라면 마땅히 학문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문적인 책을 읽어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책을 읽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아마추어입니다. 아마추어들에게 지식을 얻으려 하신다면 아마추어를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책과 전문 서적, 전문가를 통하여 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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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녀석

2015.06.03 16:14

미국 청년 청소년 에이즈 환자의 95%가 동성애에 의해서 에이즈에 감염되었다. 

이래도 상관이 없는 것인가?

http://blog.naver.com/pshskr/130180952985


그리고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고 동성애와는 상관이 없다면

어떤 사람이 담배를 펴서 폐암에 걸린 사람에게 

당신이 폐암에 걸린 원인은 니코틴 때문이고 담배와는 관계가 없다라고 얘기할 것인가?

그러니 담배는 얼마든지 해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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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생

2015.06.05 10:59
남자동성애 사이에서 에이즈발병률이 높은건 잘못된 성생활과 콘돔 이착용때문이고 이미 우리나라같은경우 질병관리본부와 의학계가 동성애와 에이즈사이는 상관이 없다고 했고 미국과 유럽 의학계는 동성애는 치료의 영역이 아니다라고 50년전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동성애만 보지말고 레즈비언도 보시죠
레즈비언의 에이즈발병률 굉장히 낮거든요? 그러면 레즈비언은 허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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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2015.06.08 20:45
참~ 허용? 누가 허용해서 합니까? 그런건 상관도 없이 이미 행해지고 있는 것이고 그런 사람이 미워 비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병폐가 많아 주의하고 조심하자는데 자숙함과 절제없이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풀어 달라 하지만 애초에 누가 권하지도 막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사람들의 목소리는 소수가 외치는 자유로부터 입는 피해에 대한 것입니다. 잃는 것이 생기는 정도가 너무도 가슴 아프니까요!!! 소수라고 말하는 동성애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껏 사랑하게 해달라 당당하게 사랑하게 해달라 무시하지 말라 외칩니다. 다른 사람들이 억압했습니까?
성소수자와 다른 사람들은~
에이즈의 95%가 동성애로 부터 발병했다는 것에 대한 책임을 동성애자들이 지는 것이 아니고 한달에 일인당 300만원의 약값을 감당해 주면서 욕먹고 더 좋은약 못 만들고 더 비싼 약 안준다고 시위하면서 횡포하는거 감당하고 결혼식 주례 안서주고 축하를 안해준다고 차별이라며 고소당하고 가정이 파괴되는 것과 후손이 없어질 것을 걱정하며 슬퍼하고 분개하는 것입니다.
그 앞에서 메르스는 창궐하는데 동성애축제는 사람들 막~무시하고 열려요!
나라의 중심 광장에서
시장사람들 생계까지 위협하면서
궁딩 다 내놓고 키스하며 다른사람들에게
뭘 보라는건가요!
어떤사람이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해달라고
광장에서 벗고 춤추며 키스하고 그럽니까?

기독교대학생이라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세요!
명확하게 보고 정확하게 깨닫고 반듯하게 행함이 있는 지혜가 충만한 학생이 되시고 훌륭한 선지자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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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생

2015.06.18 02:36
그러니까 레즈비언에게 일어나는 그 병폐가 일반 남녀관계보다 더 적다니까요
여자동성애자들 에이즈 거의 안 걸립니다
에이즈 때문에 동성애 반대하는 근거에 의하면 남자 동성애만 반대하는 꼴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성경을 근거 특히 구약성서를 기반해서 동성애 반대하는데요
oecd조사에서 밝힌 건 이스라엘국가와 유대인들 동성애자에 대한 관용 우리보다4배 이상 높습니다
구약성서를 거의 생활로받아들인 사람들이 동성애를 인정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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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csa37

2015.09.09 21:10

우리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참고'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이 우리의 '표준'은 아닙니다.

구약성서를 거의 생활로 받아들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동성애를 인정한다고 하여 우리가 인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로마서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의인은 아무도 없다고 하였으니까요.

우리의 삶의 표준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구약 성서를 생활로 받아들인 그들이 사사기에 보면 하나님 앞에 숫하게 죄를 짓고

결국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지 않아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유다는 바벨론에게 망하고 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의 삶의 표준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니라 성경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역시 과거 사시기, 열왕기시절에 타락하였던 것처럼 지금도 타락할 수 있는 '죄인'일 뿐입니다.

다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로써 우리가 존중을 표해야 하지만 우리의 삶의 최종 권위는 성경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지식을 얻으려고 하지 마시고 책을 읽으시고 공부 좀 하시길 권합니다.

기독교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으셨다면 동성애가 왜 '이슈'가 되는지 책들(혹은 여타 전문 자료들)을 통해 공부 하시라는 겁니다. 여기서 댓글로 이야기한다고 실력이 느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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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csa37

2015.09.09 22:44

1. 잘못된 성생활? 어떻게 해야 잘못된 성생활인가요? 이미 세균이 많은 항문에 성기를 삽입하는게 그게 정상인가요? 동성간의 성 행위는 정상이 아닙니다.


2. 콘돔 미착용?

미국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에이즈 바이러스 보균자의 94퍼센트가 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게이는 미국에서 2% 미만입니다. 남자 동성애 사이에서 에이즈 발병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가 콘돔 미착용이라면, 그래서 에이즈 감염의 94퍼센트를 차지한다면, 98%의 이성애자들은 다들 콘돔을 항상 잘 착용한다는 이야기가 되네요? 동성애 관련해서는 워낙 지어낸 이야기들이 많기 때문에 언제나 정보 출처가 필요합니다.


3. 의학계가 동성애와 에이즈 사이에서 상관이 없다고 정말 말했나요? 출처 부탁합니다.

오히려 미국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상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cdc를 검색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동성애와 에이즈의 상관성을 말한다'라는 검색어로 검색하시면 의료전문가들이 에이즈를 게이와 연결시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대체 어느 의사가 에이즈와 게이가 상관 없다고 합니까? 난독증 의사가 아닐까 합니다. 동성애자들의 거짓 주장을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4. 최근 정부 공식 문건(보건복지부)을 보면 남성 동성애자 간 성접촉이 에이즈 주요 전파경로라고 밝혔습니다.(男 동성애자 간 성접촉이 에이즈 주요 전파경로 라는 제목으로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국민일보 기사가 뜹니다. 그거 보십시오.)

질병관리본부는 과거 DJ정부 시절부터 국가인권회와 함께 동성애의 불편한 진실을 숨기기에 바빴습니다. DJ 시절때부터 교과서 등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 때부터 동성애를 미화하더니 시간이 흘러 노무현 정권에서는 aids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습니

국가인권위원회 역시 인권을 앞세워 동성애를 조장, 확산하는 행동들을 많이 해왔습니다.

동성애 문제는 단순히 논리 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동성애자들은 로비와 국제적인 힘을 바탕으로 '힘의 원리'를 작동시킵니다. 그래서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5. 미국과 유럽 의학계는 동성애는 치료의 영역이 아니다라고 50년 전부터 이야기했다구요?

사실 동성애는 70년대 초반까지 정신병으로 미국에서 분류되었다가 동성애자 단체들의 강력한 시위와 로비로 결국 동성애가 정신병 분류에서 빠지게되었습니다. 학문적 논의로 제외된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힘때문에요. 제가 출처를 갖고 있었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님께서 이 부분 자료를 조사해서 공부해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6. 레즈비언 허용인가요?

다른 댓글을 통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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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녀석

2015.06.04 00:19
아 그리고 기독교대학생이란 사람에게 질문!
동물의 동성애가 선천적이란 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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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5 10:55
동물들이 무슨 행동을 할때 일정한 학습과 생활을 통해서 생각하고 사회화가 되서 하는게 아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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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

2015.06.04 09:35
소강석 목사님
목사님 말씀에 적극적인 찬성입니다
동성애는 모두가 나서서 막아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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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2015.06.04 11:12

김순자님, 맞는 말씀입니다. 항문 성교를 우리 모두 반대하고 예수님의 사랑의 힘으로 동성애를 모두가 나서서 막아야 할 일입니다. 동성애를 하는 이웃이 있다면 반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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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미

2015.06.04 16:08
소강석목사님 시대의선지자적 설교 정말감사드립니다
속이뻥뚤리는것같네요
한국교회는 하나가되어 함께일어나 이나라를 살려야합니다
동성애와 종북좌파세력들로부터 이나라를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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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2015.06.06 17:26
잘 몰라서 궁금해서 덧글남깁니다.
하나님께서 동성애를 반대하시는 성경구절이 어디 있는지 좀 알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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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토끼

2015.06.07 00:57
레위기 18:22
고린도전서6:9
로마서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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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5.06.06 19:22
동성애는 절대 유전자의 문제가 아니고 치료될수있다 그러나 나와 우리국민의 혈세로 너무나많은 무료혜택이 그들의 치료에 사용되고있다. 소수의 치료비에 다수의 세금이 희생되고있는것이 평등인가? 종교를 선택할수없는 것이 평등인가?자식을둔부모로 신천큐어축제 결사반대한다. 시장님 제발 정신차리십시오. 우리 자녀를 AIDS로 죽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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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6.06 21:14
동성 커플에게 웨딩 케잌 팔지 않는 건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직업 윤리를 저버린 혐오 행위입니다 목사님//의사라면 살인자도 치료를 해 주어야 하는 것과 같은 논리지요. 병자가 오면 빵을 팔지 않을 텐가요? 이런 작은데서 차별과 혐오의 싹이 자라는 겁니다. 인권 공부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케잌팔이는 고객과 상인의 문제이지 동성애에 찬성하고 반대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니까요. 예시를 잘못 드셨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인문학 강의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가르쳐주신 분이 보시면 참 기운 빠지실 것 같아요. 이해를 못하셨으면 인용 좀 하지 마세요.. 전공자들이 보면 오히려 말씀 안하시니만 못합니다. 내용의 본질도 흐리고 권위만 부여하려 했던 의도가 보여서 설득력이 더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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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토끼

2015.06.07 01:01
아니요. 빵을 파는데 목숨이 경각에 달렸는데 단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팔지 읺았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자유주의 국가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매매의 과정에서 그것이 독과점이 아닌 이상 주관적 입장에서 팔지 않을 자유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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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2015.06.07 10:18
인권공부 한듯 자신만 지식인인척 잘난체하는
꼴로 밖이 안보이는군요

이슬람인들에거 돼지고기 먹이려고 해보세요
그들의 종교적 신념 아래 폭력아닌가요?
기독교인으로서 그들의 신념이있는데
동성애자들이와서 그 교회에서 나결혼식하겠다
빌려달라고 하면 그들의 신념을 무시하고
조롱하는처사 아닌가요?

자기의 친자식에게 조차 자신의 신념대로
남자인 아들에게 난 너가 나중에 좋은 여자
만나서 이쁜 아기낳고 잘살았으면 좋겠다
라는 말조차 못하게 만드는 법이 정상인가요?

분명한 역차별입니다

님이야 말로 전공자, 인권 운운 하며 자신의 글에
권위를 부여하려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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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2015.06.07 10:26
자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div>그빵집주인은 자신의 종교적 신념아래<br> 난 동성애결혼을 찬성 하지않기에 만들어주기<br>힘들다 다른 좋은 빵집을 소개해줄테니<br>그곳에 주문 해달라그랬죠<br><br> 그랬더니 그동성애자들이 빵집주인을 고소하고<br>동내에 나쁜소문을 퍼트리고 언론에도 퍼트렸죠<br><br>미국은 잘못된 법때문에 동성애가 권력인 세상이되어버렸죠 동성애자가 어떠한 상황이든 동성애를 걸고<br>법을 소송하면 이기기쉬운 아주 요상한<br>사례들이 많아졌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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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미

2015.06.07 10:13
동성애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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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516

2015.06.07 14:54
진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사람들이 득세하는 것 같은 상황이 요즘 세상이지만 결국 제 발등 찍는 격이죠 목사님과 같은 분들이 진리를 말하는 우리나라는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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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2015.06.09 10:03
좋은 내용 정보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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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2015.06.09 10:05
귀한 정보.. 귀한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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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다시오실때까지

2015.06.09 10:13
똑똑한 사람들 많네요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보다 똑똑하면 망해요
동성애 죄라면 죄인거지 말이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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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기

2015.06.09 21:45
동성애 반대 짐승만도 못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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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화

2015.06.10 19:06
소강석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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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감사한이

2015.06.11 15:43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가슴답답했는데 정말 감사드려요 간음하지마라 거짓말하지마라 하신 하나님께서 동성애는 죄라 하셨는데 동성애를 지지하다는건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인데 어떻게 교회 안에서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지! 하나님께서 불성곽을 둘러 주시고 화염검을 든 천사를 보내주셔서 목사님을 보호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용기 하나께서 기뻐하시고 기뻐하실겁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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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2015.06.17 18:39

성행위라는 측면에서만 동성애를 보니, 참 혐오적으로 여겨집니다. 네 맞습니다.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는 동성애의 성행위는 싫어하구요... 그런데, 안타까운 선천성 동성애자들까지 저곳에 도매급으로 매겨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기서 이야기하신 동성애자 가운데에서 과연 선천성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 저도 들기때문이죠. 선천성과 같은.... 가령 인종, 성별, 국가등의 차이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수용할 수 있다고 여겨지지만, 문화전파에 의한 선택적 동생애자들까지는 그것 자체가 자연의 섭리를 떠난 왜곡의 현상으로까지 여겨지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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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예수

2015.06.17 18:45

선천적이라는 것이 어떤 뜻인건지 묻고 싶네요. 성경에서 죄라고 말하는 것을 거부할 수 없다는 뜻인가요? 죄는 죄일 뿐입니다. 거기에 타협을 해서는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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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02:38
왜 애초에 그러면 동성애를 창조하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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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주만

2015.06.18 07:56

도대체 누가 동성애를 창조했다고 합니까?

하나님은 동성애자를 창조하신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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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선

2015.06.24 11:08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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