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CTS 내가 매일기쁘게 - 영화배우 이성재의 간증


1. 연기는 아르바이트, 세계선교가 본업(1분 39초)



2. 믿음의 유산이 가장 소중하다. (1분 30초)



3. 한달에 30명을 전도하다. 



4. 믿음으로 해보자. 



profile

김보은

2015.06.10 06:39
이성재 집사님...이제는 야한 영화 찍지 마세요.
하나님 이야기 하시면서 선정성 있는 영화 찍는거 넘 이상해요
profile

kopster

2015.06.10 07:55
하시는 일이 배우시고 작품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보은자매는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하세요 그렇게 정죄하지 마시고요.
profile

노노노나ㅏ남

2015.06.11 13:41
정죄가 아니라 맞는 말입니다.
연예인들은 구원 이후 삶에 대해 무책임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음란한것에 대해 시험에 드는 성도들이 많은데, 실족하는것으로 죄입니다.
profile

김보은

2015.06.14 00:23
작품의 일부이고,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미화시키고 포장할 필요는 없죠!
저는 정죄한게 아니라 사실을 말했을 뿐이네요.기독교 인들은 공개석상에서 하나님 이야기 할때 매우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profile

조심스럽게한말씀

2015.06.10 10:33
참 이상한분이네요. 직업은 존중받아야지요
profile

오리멍멍

2015.06.22 15:29

그럼 창녀들도 직업화 하려는 지금 어떻게 봐야 할까요? 존중 되어야 하나요?

profile

hanee

2015.06.10 11:59
맞습니다.
profile

수일

2015.06.17 12:14
보은님이 말씀 하신 내용이 이상하거나 틀린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표현이나 가장 중요한 의도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누가 글을 읽어도 '너 이런거 찍는거 맘에 안들어' 라고 쓰셨습니다. 좋은 영향을 줄수있는 작품만 할수 있도록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라고 댓글을 다셨어야. 한거 같네요
profile

크리소스톰

2015.08.27 15:22

보은님은 이성재가 나오는 영화가 야한 영화인지 봤다는 얘기네요....나는 이성재가 배우인지 지금 알았는데.... 자신도 그런류를 봤으면서 등장 배우가 야한걸로 연출한다는걸 지적하는건 좀 모순 같은데요.



profile

이왕이면

2015.06.10 08:25

보여지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되고 시험이 됩니다.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지느냐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위치와 자리에 있는 만큼 구분되어져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왕 노력하고 헌신하고 전도하시는 삶이 시라면요

profile

데이비드 송

2015.06.10 08:40
공개된 자리에서 특정인을 정죄하기 전에 내가 정죄한 대상에 대해서 진정성 있게 중보기도 해봤는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
profile

선교사

2015.06.10 09:27

이 상황에서 김보은님께 정죄라는 말 넘 과한것 같네요.

그 것이 아무리 연기라해도 그 행위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를 생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글만 보면 정죄는 오히려...

profile

갤럭시6

2015.06.10 14:53

멋진 배우!

profile

죄인중의 죄인

2015.06.10 15:18
김보은 자매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그리스도인이 가져야할 선한 영향력에 대한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야한영화를 배우라고해서 찍었다고하지만 그 영화를 보게되어지는 믿음있는 사람들은 야한영화안에 있는 성경적이지 못한 성적인 일들을 따라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profile

세계비전

2015.06.10 18:21
크리스찬 여자 연예인이 선정적인 화보를 찍지 말아야 하는 논리로도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여자연예인으로서 직업상 찍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 사진을  보는 남자 청소년청년들은 강한 성적충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여자청소년들에게도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주기에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연예인들도 마찬가지 인거 같습니다. 이성재 씨가 어떤 영화에서 어떤 씬을 찍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위의 글들을 읽어보니 이런 설교가 생각나네요,,,. 
profile

빨강토끼

2015.06.10 19:18

'선정적인'이란 화보라고 했는데 그것의 기준이 뭔가요? 말하기 어럽죠? 남자 청소년들이 성적충동을 느낀다고 했는데, 여자 청소년들은 성적인 충동을 느끼지 않나요? 굉장히 이상한 주장을 하시네요. 성적인 부분의 개발과 인지는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성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고 선물입니다. 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거나 느끼는 것이 죄는 아닙니다. 또, 그것을 제한하는 것 역시 어렵습니다. 이슬람에서는 여자들을 아예 폭 뒤집어 쓰고 다니게 하는 것도 그런 부분 아니겠어요.

profile

Hessed

2015.06.10 22:33

한달에 30명 전도라..단순히 교회 등록시키고 출석하게 하는게 전도는 아닐텐데요. 그리고 전도의 성패(?)는 그 사람이 죽고 난 후에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전도의 의미가 다시금 궁금해집니다.

profile

코람데오

2015.06.11 01:52
정죄가 아니라 부탁 하시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무슨일을 하던지 간에 그일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 하시면 하십시오.
profile

olyvia

2015.06.11 07:25
사람을 변화시키시고 구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우리의 역할은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더 주님앞으로 나와 말씀을 들을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단순한' 그런 행위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분은 성령하나님이십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열심히 전해야합니다 한달에 30명을 예배에 참석하도록 한다는건 정말 엄청난 헌신과 노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profile

백번

2015.06.11 11:29
옳으신 말씀입니다 Olyvia님^^
profile

이런일로

2015.06.11 09:23

싸우지마셈

profile

너너너멎

2015.06.11 13:42
김보은 자매 글보고, 직업 의식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창녀도 직업입니다~?
profile

흐음

2015.06.11 14:59
싸우지 마세요 하지만 처음 말씀하신 분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모든 것은 가하나...
저 분은 연기자로서 연기를 한 것이지만 자신이 하니님을 이야기하면서 성적인 영화를 찍는다면 믿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또한 과연 음란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영에 속한 일일까요? 김보은이라는 분이 정죄한다기보디는 이런 의미로 말씀하셨을것 같네요... 정죄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마세요.
profile

하하

2015.06.11 18:37
거참 그럴수도 있지 뭘 그렇게 많이들 감정낭비하고계세요 그리고 그런 성인물은 청소년은 원래 보지 말아야하는건데 청소년이 성적충돌을 일으킬수 있다는 말은 적합하지 않네요
profile

우기

2015.06.11 23:11
따뜻한 감동을 주는 연기자 되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profile

미니맘

2015.06.11 23:57
요즘 맨도롱또똣 잘 보고 있습니다~^^
멋진 배우세요~~^^
profile

빈손도객

2015.06.13 11:39

강도의 직업은 강도입니다. 소매치기의 직업은 소매치기 입니다. 각자들 직업에 충실한 것이고 어쩔 수 없어서 하는 것이니 존중해 줘야 하는거지요? 영업사원이 많은 실적을 올리기 위해 상품의 결점을 숨기는 것도 정죄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자기 회사의 이익을 위해 충성하는 직업인이니까요. 배우이니까 작품이 어떤 영향을 끼치던 간에 자기 연기만 열중하면 되니까 아무 역할이라도 잘 하기만 하면 좋은 건가요? 동성애자에게 성적 소수자이니까 인격을 존중해서 그 동성애를 열심히 하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 그들을 돕는 건가요? 그들이 돌이키기를 기도하며 직접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이 죄임을 얘기해야겠지요. 그리고 그것을 널리 전파하고 자랑하려는 축제나 퍼레이드는 못하도록 해야겠지요. 보은씨의 의견은 그런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 도구로 쓰여져서는 안 좋다는 얘기지요. 하나님의 도구로 종으로 선택 받은 사람이 사단이 이용하는 악한 문화의 도구로 쓰여진다면 안되겠지요.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도둑질이나 사기를 친다면 그들의 어려움 때문에 우리집을 털라고 허용할 수 있나요? 오히려 그런 사정이 있다면 정말 어쩔 수 없어 도둑질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있어도 그 영화 안해도 먹구살 수 있고 예술적 열정을 다른 곳에서 태울 수 있다면 그런 영화 거절해야겠지요.

 

profile

빨강토끼

2015.06.13 20:43

이상한 주장이네요. 우리나라는 헌법 제15조에서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남의 직업을 가지고 왜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네요. 특히나 그러한 직업에서 어떤 도덕적, 법적인 문제가 없는 활동을 했는데 왜 또 그것이 문제가 되며 나아가 동성애와 연관되고 강도니 소매치가 왜 나오는 것일까요.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하는 직업에 의하면 강도나 소매치기는 직업이 아니며 동성애와도 당연히 상관이 없는 것이죠. 악영향이라고 했는데, 우리나라는 법치주의 국가이며 최소한의 시민윤리의식과 상식이 존재하는 사회인데 이 배우가 그 경계를 넘은 작품활동 했다고 전혀 여겨지 않는데 말이죠. 여자 아이돌은 왜 다 보자기 씌워놓고 중심상가에 있는 속옷가게들은 나 어디 뒷골목으로 옮겨야 겠어요. 지금 빈손도객님이 주장하는 사단론은 이원론적인 이단사상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아셔야 겠습니다.

profile

보은

2015.06.14 00:27
빈속도객님의 생각은 다른 사람의 직업에 대한 비난이 아니시죠.
논리 비약이 심하시네요
profile

빨강토끼

2015.06.14 11:54

논리의 비약이 심했기에 같은 논리로 반박한 것이에요. 흔히 교회와 세상을 구분하는 괴상한 사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을 이원론이라고 하고 이단사상입니다. 세상문화는 악하고 교회는 선하다라던가. 육은 악하고 영은 선하다 이런 것들이 그런 예입니다. 대표적으로 구원파가 있지요. 육은 죄로 망하고 영은 구원에 이른다라는 교리가 그들의 핵심교리입니다.

profile

아름다우신...

2015.06.14 18:17

요즘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을 보면 예수님께서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왜 그렇게 정죄를 좋아하며 왜 그렇게 판단을 좋아 하는가!

그 사람의 잘못이 보이면 정죄하지 말고 기도해라.

우리의 입으로 정죄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그 사람을 맡기는 기도를 하는 것이 더 나를 위해서도 그 사람을 위해서도 하나님을 위해서도 좋다.

동성애 영화 나오고 야한 영화 나와서 죄 지었으니까 정죄해도 될까?

왜 내 눈에 들보는 안 보고 남의 티끌만 잘 찾아내나...

하나님 앞에 죄의 크기의 경중이 어딨나?

하나님 앞에서 죄는 다 죄다.

제발 정신 차리고 내 신앙부터 챙기자.

남을 정죄하기 전에 먼저 기도해라.

profile

빛과 소금

2015.06.14 21:08

배우라 할지라도 스스로가 분별하여 가려서 찍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거기에 걸맞는 신앙적인 행동 또한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성재씨를 보는 순간 그분이 찍었던 노출이 많은 선정적인 영화가 먼저 떠오르는게 배우로써 어떤 영화를 찍어야 하는지가 중요한 듯 합니다.

profile

2015.06.16 15:25
기도보다 더 큰 도움은 없습니다.
profile

바비아나

2015.06.17 09:39
요상한 글들이 많아서... 댓글들읽다가 그냥 끄적여봅니다 ㅋㅋ 댓글또다셔도 들어올일없으니까 보진못한단점 죄송스럽구요.. 이성재란 배우가 기독교인이란 사실을처음알았습니다.
예전에 봤던 모방송에서 화를참는거? 예능에서 뭐그런 장면이있었는데 그때 지인들과 와인을먹고있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이성재씨도 많이 취해있었던거 같구요..
단지 재눈에 보졌던 그단편적인장면과 지금의 인터뷰는 참 뭐랄까요...
물론 요즘 술먹는기독교인들 많이있습니다.
많이있는걸떠나서 공공연하게 행해집니다.
그렇지만 공인으로서 그러한모습을보이며 이러한인터뷰를한다는게 씁쓸하기만 합니다.
앞서 나온발언중하나가 정죄니뭐니하면서 말들이많으시던데..ㅋ
이건 단순재생각이고 이성재씨가 만일 이글을보신다면 권면수준으로 받아들여졌으면싶습니다 ㅎ
드러내실꺼면 둘중에한부분만 드러내시길...
그리고 모든판단은 누가하시는진 다들아시죠?
판단이든 정죄든 그만하시고 이슬람을위해기도나하세요 ㅋㅋ
profile

수일

2015.06.17 12:26
여기 많은 분들이 메시아 이시네요 ㅎㅎ 믿음의 기준과 신앙의 길이 언제부터 인간의 척도가 기준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같이 기도해주고 먼저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삶을 걸을수있도록 도와주고 평가가 아닌 희생적인 모습을 먼저 갖춰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배우로서의 좋은 쓰임받는 영향력있는 작품을 하실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profile

맑은 이슬

2015.06.18 08:36
이성재 씨 이런 분이셨군요. 훌륭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sort
1507 기도에 대한 30가지 명언 file davidkim 2015-08-20 81732 283
1506 동성애는 죄다 - 유기성 목사 file + 12 PeaceIsNotFree 2015-06-30 8050 271
1505 동성애, 당신도 동의하십니까? (롬1:24-27) - 소강석 목사님 설교 전문 file + 42 갤럭시6 2015-06-01 43616 257
1504 중국 지하교회 지도자들의 연합 찬양 file + 19 원바디 2015-06-29 16606 240
1503 사탄숭배자 엘리스 베일리의 가정, 교회, 국가를 무너뜨리는 10가지 전략 file + 5 범사에감사 2015-06-02 111449 227
1502 배우 하정우의 신앙 고백 file + 1 davidkim 2015-10-14 41975 203
» 연기는 아르바이트, 세계선교가 본업 - 영화배우 이성재 file + 36 범사에감사 2015-06-09 41735 202
1500 동성애 확산 저지를 위한 대국민 메시지 - 양병희 목사 file + 10 PeaceIsNotFree 2015-06-29 3227 189
1499 창세기가 담겨져 있는 한자 52개 file + 1 davidkim 2015-10-19 71728 185
1498 동성애자분들 사랑합니다. 돕고 싶습니다. - 이규 목사님 file + 18 갤럭시6 2014-06-11 31594 182
1497 제사의 실체 - 박효진 장로 file + 1 글로리오브갓 2015-09-27 42193 171
1496 김동호 목사님, 왜 애써 일하는 사람들의 힘을 빼십니까? file + 54 PeaceIsNotFree 2015-07-05 15623 165
1495 왕손을 예수 믿게 한 마부 file davidkim 2015-10-16 9269 156
1494 복음 전도 PPT 공유합니다~^^ file + 5 까르보나라 2016-05-16 41015 146
1493 정말 하나님이 있다고 믿니? 소녀의 재치있는 대답^^ file peaceking 2015-11-24 44797 143
1492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50가지 충고 file + 9 PeaceIsNotFree 2015-06-04 46307 141
1491 5만번 기도 응답 받은 뮬러를 변화시켰던 성경구절 file + 3 범사에감사 2015-05-23 29249 136
1490 5살 꼬마의 찬양 - Above All file 원바디 2015-07-31 8939 127
1489 100% JESUS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 네이마르! file + 12 갤럭시6 2015-06-09 22263 125
1488 이슬람의 전도 방식 file + 6 갤럭시6 2015-06-01 34987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