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극단 <홀리스터>가 오는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순수 창작 뮤지컬 <마르틴루터>를 선보입니다. 세계사에 꼭 등장하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그 가슴 뛰는 감동의 현장을 뮤지컬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일시: 2016년 11월27일 주일저녁 7시

-장소: 역삼동 청운교회 비전홀 2층

-비용: 무료 (선착순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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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창작뮤지컬 마르틴루터



- 오는 11 27일 저녁 7시 역삼동 청운교회 (예장 통합) 비젼홀에서 공연

- 종교개혁 내용으로 비크리스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청운교회(예장 통합, 당회장 이필산 목사) 소속 문화사역팀 홀리스터(홀리한사람들의 모임)가 오는 1127일 주일저녁 7, 순수 창작 뮤지컬 마르틴루터를 선보인다.


이번 뮤지컬은 극단 홀리스터가 올리는 4
번째 정기공연으로 2017년 마르틴루터로부터 시작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고 공연을 매개체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청운교회 비전홀에서 공연될 뮤지컬
마르틴루터
기존 라이선스 작품에서 벗어나 대본, 음악, 무대의상 하나까지 기도로 준비한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종교개혁의 불을 지핀 마르틴 루터의 실화를 다뤘다.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명목 하에 면죄부 판매가 성행하는 등 부정부패와 타락이 극심했던 16세기 초, 마르틴 루터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한다. 이 사건은 500여년전 유럽을 뒤흔드는 종교개혁으로 확산되었고 르네상스와 더불어 현재의 기독교를 존재하게 한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암울한 시대적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갔던 루터의 삶을 14곡의 창작곡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사역팀 홀리스터 유한나 단장은 “복음전파의 한마음 한 뜻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한데 어우러져 기도로 함께 준비했다.”고 말하며 면죄부로 구원을 사고 팔던 타락의 시대에 오직 믿음, 성경을 외쳤던 마르틴 루터의 그 감동적인 삶을 직접 뮤지컬을 통해 경험해보라고 덧붙혔다.


한편, 문화사역팀 홀리스터는 2013 3월 청운교회 청년부 소속의 청년들 중 문화사역에 뜻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삼삼오오 모여 만든 문화사역팀으로 <한 영혼을 예수님께로> 라는 모토를 가지고 공연을 매개체로 비크리스천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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