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34 2016년 한국 기독교인에 ‘나’라는 主語란 무엇인가? 바다를건너다 2016.02.24 251 2
533 히틀러가 기독교인이라고?(2) [3] Falange 2016.02.21 858 2
532 샤머니즘 신앙이 한국경제를 망친다.-민주화 이후 한국경제의 문제점 연구- 바다를건너다 2016.02.10 412 0
531 기독교 이념으로 설립된 아동복지회 [1] coramdeo1230 2016.02.08 291 0
530 이탈리아판 박정희 대통령으로 최초의 파시스트 지도자인 '파시즘의 아버지' 무솔리니가 이룩한 변화 [3] file Falange 2016.02.07 589 0
529 [카드뉴스] 안티 세력 대응은 이렇게 하라! file 홀리갇 2016.02.06 181 5
528 바울의 신앙이 온전한가? [1] 주말씀 2016.01.31 491 0
527 기독자유당, 총선 앞두고 백만인서명 발기인대회 개최 100만 서명으로 원내진입하겠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266 5
526 국가인권위원회 해체가 정답 입니다 해체하라 1인시위 이어지고 있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323 7
525 종북통일·경제민주화·망국형복지의 토대는 영웅주의 정치문화선동에 있다 바다를건너다 2016.01.26 215 0
524 현시점에서 길거리 전도는 유익하나? [8] 미용티슈 2016.01.15 709 0
523 영웅주의가 규제되어야 법치주의가 살아나는 이유 -민주화 인문학의 90%가 사기다- 바다를건너다 2016.01.12 238 0
522 부실설계 민주화체제, 못 고치나?-생각하는 국민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킨다. 바다를건너다 2015.12.31 272 1
521 모세가 올랐던 시내산의 일출 모습 file alpha 2015.12.29 550 4
520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를 배회하는 유령들”의 극복문제 바다를건너다 2015.12.20 447 1
519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에는 유령이 아니라 좌파 귀신이 배회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8 224 3
518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부정하는 모 신학대 역사신학과 교수가 존경하는 신채호의 안티기독의 신화적 레벨 보소. 바다를건너다 2015.12.17 271 0
517 복음통일론자라면, 6.15 계열의 통일담론에 NO라고 말해야 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7 135 0
516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산타, 천사, 별 모두 금지하는 미국 공립학교 file 롤리팝 2015.12.16 288 0
515 훌륭한 판사, 크리스천 천종호 판사 peaceking 2015.12.14 35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