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80 히틀러가 기독교인이라고?(2) [3] Falange 2016.02.21 913 2
479 샤머니즘 신앙이 한국경제를 망친다.-민주화 이후 한국경제의 문제점 연구- 바다를건너다 2016.02.10 437 0
478 기독교 이념으로 설립된 아동복지회 [1] coramdeo1230 2016.02.08 305 0
477 이탈리아판 박정희 대통령으로 최초의 파시스트 지도자인 '파시즘의 아버지' 무솔리니가 이룩한 변화 [3] file Falange 2016.02.07 639 0
476 [카드뉴스] 안티 세력 대응은 이렇게 하라! file 홀리갇 2016.02.06 183 5
475 바울의 신앙이 온전한가? [1] 주말씀 2016.01.31 498 0
474 기독자유당, 총선 앞두고 백만인서명 발기인대회 개최 100만 서명으로 원내진입하겠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274 5
473 국가인권위원회 해체가 정답 입니다 해체하라 1인시위 이어지고 있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331 7
472 종북통일·경제민주화·망국형복지의 토대는 영웅주의 정치문화선동에 있다 바다를건너다 2016.01.26 240 0
471 현시점에서 길거리 전도는 유익하나? [8] 미용티슈 2016.01.15 738 0
470 영웅주의가 규제되어야 법치주의가 살아나는 이유 -민주화 인문학의 90%가 사기다- 바다를건너다 2016.01.12 275 0
469 부실설계 민주화체제, 못 고치나?-생각하는 국민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킨다. 바다를건너다 2015.12.31 295 1
468 모세가 올랐던 시내산의 일출 모습 file alpha 2015.12.29 569 4
467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를 배회하는 유령들”의 극복문제 바다를건너다 2015.12.20 479 1
466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에는 유령이 아니라 좌파 귀신이 배회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8 242 3
465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부정하는 모 신학대 역사신학과 교수가 존경하는 신채호의 안티기독의 신화적 레벨 보소. 바다를건너다 2015.12.17 274 0
464 복음통일론자라면, 6.15 계열의 통일담론에 NO라고 말해야 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7 148 0
463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산타, 천사, 별 모두 금지하는 미국 공립학교 file 롤리팝 2015.12.16 323 0
462 훌륭한 판사, 크리스천 천종호 판사 peaceking 2015.12.14 370 8
461 한국 현대 문학사.-평화·화해의 빛을 통해본- 바다를건너다 2015.12.08 1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