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Principal-bans-Christmas-etc.-1024x536.jpg

크리스마스, 추수 감사절, ‘국기에 대한 맹세’뿐만 아니라 산타까지 금지하는 공립학교!! 


지금 미국의 자유주의로 밀려가는 State 들에서는, 신앙의 자유도, 언어의 자유도, 개인의 자유도 크리스천들에게는 주어지지 않고 있는게 민주주의적인 것일까요?

다행히, 오늘(15일) 산타 와 "국기에 대한 맹세" 는 다시 학교에서 허락이 되었지만,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행사는 계속 금지하고있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모든것을 이렇게 점점 다 없애고자 하는것이지요.

뉴욕 Brooklyn에 있는 PS 169 공립 초등학교에 새로 온 교장인 Eujun Jaela Kim은 앞으로 산타도 금지고 크리스마스 대신 “겨울 축제,” 추수 감사절 대신 “추수 축제”로 대체했습니다.

많은 선생과 학부모들은 낙담하였고 학교 관리자가 학부모회 대표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확실히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도 쓸수 없고 크리스마스, 산타, 천사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금지당했습니다. 별이라는 단어도 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종교적인 다윗의 별을 상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사업 관리자가 말하기를 산타도 또 하나의 종교적 상징이라고 했습니다.

부 교장이 모든 학교 직원에게 말하기를 아이들이 다 같은 휴일을 축하 안 하니까 다양한 학생 가정들에 민감하라고 하였습니다. 1천 6백 명 학생 중에 95%는 동양인과 남미인들입니다.

전 부 교장이었었고 현재 교장 Kim이 오기 전까지 임시 교장으로 있었던 Joseph Iorio가 말하기를 월요일마다 학생 대표를 불러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게 했는데 Kim이 오고 전교 ‘국기에 대한 맹세’도 끝이 났다고 했습니다.

한인 여성 교장이 이런 공산주의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김 교장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한인 학부모들이 연합하여 김 교장의 마음을 바꾸기를 바랍니다.(번역 tvnext)

http://nypost.com/2015/12/13/sensitive-principal-bans-santa-and-other-religious-symbol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80 히틀러가 기독교인이라고?(2) [3] Falange 2016.02.21 943 2
479 샤머니즘 신앙이 한국경제를 망친다.-민주화 이후 한국경제의 문제점 연구- 바다를건너다 2016.02.10 459 0
478 기독교 이념으로 설립된 아동복지회 [1] coramdeo1230 2016.02.08 317 0
477 이탈리아판 박정희 대통령으로 최초의 파시스트 지도자인 '파시즘의 아버지' 무솔리니가 이룩한 변화 [3] file Falange 2016.02.07 673 0
476 [카드뉴스] 안티 세력 대응은 이렇게 하라! file 홀리갇 2016.02.06 183 5
475 바울의 신앙이 온전한가? [1] 주말씀 2016.01.31 503 0
474 기독자유당, 총선 앞두고 백만인서명 발기인대회 개최 100만 서명으로 원내진입하겠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283 5
473 국가인권위원회 해체가 정답 입니다 해체하라 1인시위 이어지고 있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334 7
472 종북통일·경제민주화·망국형복지의 토대는 영웅주의 정치문화선동에 있다 바다를건너다 2016.01.26 257 0
471 현시점에서 길거리 전도는 유익하나? [8] 미용티슈 2016.01.15 766 0
470 영웅주의가 규제되어야 법치주의가 살아나는 이유 -민주화 인문학의 90%가 사기다- 바다를건너다 2016.01.12 293 0
469 부실설계 민주화체제, 못 고치나?-생각하는 국민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킨다. 바다를건너다 2015.12.31 313 1
468 모세가 올랐던 시내산의 일출 모습 file alpha 2015.12.29 585 4
467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를 배회하는 유령들”의 극복문제 바다를건너다 2015.12.20 507 1
466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에는 유령이 아니라 좌파 귀신이 배회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8 253 3
465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부정하는 모 신학대 역사신학과 교수가 존경하는 신채호의 안티기독의 신화적 레벨 보소. 바다를건너다 2015.12.17 276 0
464 복음통일론자라면, 6.15 계열의 통일담론에 NO라고 말해야 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7 161 0
»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산타, 천사, 별 모두 금지하는 미국 공립학교 file 롤리팝 2015.12.16 341 0
462 훌륭한 판사, 크리스천 천종호 판사 peaceking 2015.12.14 385 8
461 한국 현대 문학사.-평화·화해의 빛을 통해본- 바다를건너다 2015.12.08 1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