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부정하는 모 신학대 역사신학과 교수가 존경하는 신채호의 안티기독의 신화적 레벨 보소.

 

 

신학대 교수가 예수 폄훼의 신화적 인물로서 뿐만 아니라그 폄훼가 기독교 신앙의 역사 전체를 폄훼를 해도 뭐엽기적으로 하는 수준을 존경한다는 것은 김철홍 교수의 주장(42)처럼개혁 주체이긴 커녕 개혁 대상이 분명히 맞다.

 

부탁이다.

 

기독교 성도들이 해당 신학대를 걱정하지 말게 해달라.

 

 

 

장신대 역사신학 교수들의 성명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박경수

 

역사학자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가르쳤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역사교과서 논란과 관련하여우리는 정부가 역사를 독점하거나 미화하거나 왜곡하려는 일체의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우리의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김철홍 외, 99)

 

벽두에 특호 대자로 상제의 외아들님 耶蘇基督의 참사라’ 쓰고 그 곁에 2호 대자로 드래곤의 선동이라쓰고기사를 아래와 같이 썼다.

상제의 외아들님 야소기독이 0000지방의 농촌 야소교당에서 상제의 를 강연하더니불의에 그 지방 농민들이 이놈제 아비 이름을 팔아 일천구백년 동안이나 협잡하여 먹었으면 무던 할 것이지 오늘까지 무슨 개소리를 치고 다니느냐?’, ‘서양에서 협잡한 것도 적지 않을 터인데 왜 또 동양까지 건너와 사기하느냐, ‘당일 예루 살렘의 십자가 못 맛을 또 좀 보겠느냐?’,발길로 차며 주먹으로 때리며마침내 호미날로 퍽퍽 찍어 야소기독의 전신이 곤죽이 되어 인제는 아주 부활할 수 없이 참사하고 말았다…… 야소기독을 참사한 하수인들은 민중이지만,그 하수의 首犯은 드래곤이라 한다드래곤은 아직 출처가 불명한 괴물인데수일전부터 그곳에 와서 상제를 잡아먹어도 시원치 못할 악물이라고 욕설하며야소기독을 제 아비보다 더 간흉한 놈이라고 배척하고상제 및 기독의 죄악을 열거한 90조의 격문을 돌리고 같은 날 마침 기독의 내림함을 틈타 민중의 선봉이 되어 이 같이 기독을 참살하는 흉악한 행동을 범한 것이다. ”하고같은 신문에 부활할 수 없는 야소기독이란 제하의 논설하여 가로되 야소기독은 그 성부인 상제를 빼다박은 듯한 간악·험악한 성질을 골고루 가지신 성자이었겠다그 출생 후에 성부의 도를 펴려다가 겨우 삼십이 넘어 예루 살렘에서 유태인의 마수에 걸리었었다그러나 그때의 유태인은 너무 얼된 백성이었던 때문에 다 잡히었던 야소를 다시 놓친 십자가를 진 채로 도망하여 부활한다 자칭하고구주 인민을 속이사 모두 그 종교의 깃발 아래 들게 하셨다십자군 그 뒤에 십자군 동정·삼십년 전쟁 같은 대 전쟁을 유발하여 일반 민중에게 사람이 사람잡는 술법을 가르쳐 주셨으며늘 고통자가 복 받는다핍박자가 복 받는다는 거짓말로 망국민중과 무산민중을 거룩하게 속이사 실제의 적을 잊고 허망한 천국을 꿈꾸게 하여 모든 강권자와 지배자의 편의를 주셨으니 그 성덕과 신공은 마고역사에 쓰고도 남을 것이다그러나 이번에는 너무 참혹하게 피살되었을 뿐만 아니라오늘의 자각한 민중들과 비기독동맹의 청년들이 상응하여 붓과 칼로써 죽은 기독을 더 죽이니지금 이후의 기독은 다시 부활할 수 없도록 아주 영영 참사한 기독이다기독이 영영 참사하였은즉 노경에 참상을 본 상제의 신세도 가련하거니와 저 기독교인이 다시 누구의 이름으로 상제께 기도하랴…….“(신채호, 106-107)

 

신채호용과 용의 대격전꿈하늘동광출판사, 1990.

김철홍 외교과서를 배회하는 마르크스의 유령들-보수 아이콘 세 지성의 역사전쟁 긴급발언기파랑,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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