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바울의 신앙이 온전한가?

주말씀 2016.01.31 10:00 조회 수 : 503

롬4:18-22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
롬4:18-22)


............................................


바울 사도가 스스로 구약에 능통하다고 하였는데.....

.....

하나님의 말씀하심(구약성경)과 예수님의 말씀하심(4 복음서)에

누구도 잘못된 말을 할 수 없다.

구약에 대하여 예수님은 하나님 자신이시므로 수정된 말씀을 하실 수 있다.

구약성경은 육적 이스라엘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리신 것이다.

신약은 영적 이스라엘 사람들...천국에 데려갈 사람들에 대한 말씀이시다

다시 말하면 육적 이스라엘 사람들은 육적할례가 율법이다 

그러나 영적 이스라엘 사람들 즉 천국에 데려갈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마음에 

할례를 할 사람들인 것이다.


바울 사도는

아브라함이 100 세에도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의롭다하심>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99세까지 이삭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였다.

그런데 바울은 100세까지 믿음이 떨어지지 아니하고 주실 것을 믿었다고 말한다

구약성경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한다..


바울이 구약성경을 바꿀수 있는가?

바울은 그렇게 할 권한이 없다.

바울의 착각 혹은 기억을 상실 중에 한 말일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80 히틀러가 기독교인이라고?(2) [3] Falange 2016.02.21 960 2
479 샤머니즘 신앙이 한국경제를 망친다.-민주화 이후 한국경제의 문제점 연구- 바다를건너다 2016.02.10 460 0
478 기독교 이념으로 설립된 아동복지회 [1] coramdeo1230 2016.02.08 317 0
477 이탈리아판 박정희 대통령으로 최초의 파시스트 지도자인 '파시즘의 아버지' 무솔리니가 이룩한 변화 [3] file Falange 2016.02.07 687 0
476 [카드뉴스] 안티 세력 대응은 이렇게 하라! file 홀리갇 2016.02.06 186 5
» 바울의 신앙이 온전한가? [1] 주말씀 2016.01.31 503 0
474 기독자유당, 총선 앞두고 백만인서명 발기인대회 개최 100만 서명으로 원내진입하겠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289 5
473 국가인권위원회 해체가 정답 입니다 해체하라 1인시위 이어지고 있다. [1] file 대한민국 2016.01.29 335 7
472 종북통일·경제민주화·망국형복지의 토대는 영웅주의 정치문화선동에 있다 바다를건너다 2016.01.26 257 0
471 현시점에서 길거리 전도는 유익하나? [8] 미용티슈 2016.01.15 774 0
470 영웅주의가 규제되어야 법치주의가 살아나는 이유 -민주화 인문학의 90%가 사기다- 바다를건너다 2016.01.12 299 0
469 부실설계 민주화체제, 못 고치나?-생각하는 국민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킨다. 바다를건너다 2015.12.31 319 1
468 모세가 올랐던 시내산의 일출 모습 file alpha 2015.12.29 593 4
467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를 배회하는 유령들”의 극복문제 바다를건너다 2015.12.20 525 1
466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에는 유령이 아니라 좌파 귀신이 배회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8 256 3
465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부정하는 모 신학대 역사신학과 교수가 존경하는 신채호의 안티기독의 신화적 레벨 보소. 바다를건너다 2015.12.17 278 0
464 복음통일론자라면, 6.15 계열의 통일담론에 NO라고 말해야 한다. 바다를건너다 2015.12.17 161 0
463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산타, 천사, 별 모두 금지하는 미국 공립학교 file 롤리팝 2015.12.16 342 0
462 훌륭한 판사, 크리스천 천종호 판사 peaceking 2015.12.14 385 8
461 한국 현대 문학사.-평화·화해의 빛을 통해본- 바다를건너다 2015.12.08 14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