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히틀러가 기독교인이라고?(2)

Falange 2016.02.21 23:21 조회 수 : 943 추천:2

히틀러의 테이블에서의 대화(Hitler's Table Talk)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Adolf_Hitler_books
에 따르면 영국의 에니그마 북스에서 출판했고
ISBN은 1-929631-05-7 입니다.




아래 글은
http://www.geocities.com/chiniquy/Hitler.html
라는 웹사이트에 위의 책을 [인용]한 것을 번역한 거임.








All of these are quotes from Adolf Hitler:
이하 모든 인용문은 아돌프 히틀러의 말이다:


Night of 11th-12th July, 1941:
1941년 7월 11일~12일 밤 :  



National Socialism and religion cannot exist together.... The heaviest blow that
ever struck humanity was the coming of Christianity. Bolshevism is Christianity's
illegitimate child. Both are inventions of the Jew. The deliberate lie in the matter of
religion was introduced into the world by Christianity.... Let it not be said that
Christianity brought man the life of the soul, for that evolution was in the natural
order of things. (p 6 & 7)

국가사회주의와 종교는 공존할 수 없다.........인류를 가격한 가장 중후한 일격은
그리스도교의 도래이다. 볼셰비즘은 기독교의 서자(庶子)이다. 이 둘은 모두 유태인
의 발명품이다. 종교문제에 관한 계획적인 거짓말은 그리스도교에 의해 이 세상에
전해진 것이다.........기독교가 인간의 영혼에 생명을 주었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라.
왜냐하면 진화야말로 만물의 자연스러운 질서이기 때문이다. (위의 책 6~7페이지)



10th October, 1941, midday:
1941년 10월 10일 한낮 :



Christianity is a rebellion against natural law, a protest against nature.
Taken to its logical extreme, Christianity would mean the systematic cultivation
of the human failure. (p 43)

그리스도교는 자연의 질서에 대한 반란이며, 자연에 대한 저항이다. 그 논리를 극단
으로 밀고 나가면, 기독교는 결국 인간의 결함을 체계적으로 재배하는 것을 의미
하게 될 것이다. (같은 책 43페이지)



14th October, 1941, midday:
1941년 10월 14일 한낮 :



The best thing is to let Christianity die a natural death.... When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has become widespread... Christian doctrine will be convicted of
absurdity.... Christianity has reached the peak of absurdity.... And that's why
someday its structure will collapse.... ...the only way to get rid of Christianity is
to allow it to die little by little.... Christianity [is] the liar.... We'll see to it that the
Churches cannot spread abroad teachings in conflict with the interests of the
State. (p 49-52)

가장 좋은 것은 그리스도교가 자연사하도록 놔 두는 것이다.........우주에 대한 이해
가 널리 받아들여지게 될 때.........그리스도교의 교리는 우행(愚行)으로 판명될 것
이다......그리스도교는 우행의 극단에 다다랐다.......그리고 그 구조가 언젠가는
무너져내리게 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그리스도교를 일소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이 조금씩 조금씩 죽어가도록 허락하는 것이다......그리스도교는 거짓말쟁이다
......우리는 그리스도교가 국가와 이익이 충돌할 때는 그 가르침을 널리 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같은 책 49~52페이지)




19th October, 1941, night:
1941년 10월 19일 밤 :



The reason why the ancient world was so pure, light and serene was that
it knew nothing of the two great scourges: the pox and Christianity.

고대 세계가 그토록 순수했던 것, 그 빛과 고요함은 그 세계가 두개의 거대한
형벌을 알지 못했던 탓이며; 이는 곧 역병과 그리스도교이다.




21st October, 1941, midday:
1941년 10월 21일 한낮 :



Originally, Christianity was merely an incarnation of Bolshevism, the destroyer....
The decisive falsification of Jesus' doctrine was the work of St. Paul. He gave
himself to this work... for the purposes of personal exploitation.... Didn't the
world see, carried on right into the Middle Ages, the same old system of
martyrs, tortures, faggots? Of old, it was in the name of Christianity. Today, it's
in the name of Bolshevism. Yesterday the instigator was Saul: the instigator today,
Mardochai. Saul was changed into St. Paul, and Mardochai into Karl Marx. By
exterminating this pest, we shall do humanity a service of which our soldiers can
have no idea. (p 63-65)

원래 그리스도교는 볼셰비즘(공산주의)의 화신, 곧 파괴자에 불과하였다......예수의
교리에 대한 가장 결정적인 위조를 한 자는 성 바울(바오로)이다. 그는 사리사욕을
위하여......이런 일에 열중했던 것이다. 순교, 고문, 화형주, 이런 낡은 시스템이 중세
내내 행해졌음을 이미 세계가 보지 않았던가? 옛날엔 그 이름을 기독교라 하였다.
오늘날에는 그 이름을 볼셰비즘이라 한다. 어제의 선동자는 사울(성 바울)이었다 :
오늘의 선동자는 마도카이(마르크스의 유대 이름)인 것이다. 사울은 성 바울이
되었고, 마도카이는 카를 마르크스가 된 것이다. 이 역병을 박멸함으로서, 우리는
우리 병사들은 생각하지도 못할 정도로 인류에 대한 봉사를 할 것이다.
(같은 책 63~65 페이지)




13th December, 1941, midnight:
1941년 12월 13일 자정 :



Christianity is an invention of sick brains: one could imagine nothing more senseless,
nor any more indecent way of turning the idea of the Godhead into a mockery....
[here he insults people who believe transubstantiation] .... When all is said, we
have no reason to wish that the Italians and Spaniards should free themselves from
the drug of Christianity. Let's be the only people who are immunised against the
disease. (p 118 & 119)

그리스도교란 병든 두뇌의 발명품이다 : 그토록 무감각하면서도 신성이라는 관념을
비웃음거리로 만들어버릴 수 있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여기서 (카톨릭의 교리
인) 성찬식에서의 실체변화를 믿는 이들을 모욕함]......결론적으로 우리는 이탈리아
인들과 스페인 인들이 그들 스스로를 그리스도교의 마약으로부터 해방하길 기원할
이유가 없다. 우리 자신이 그 질병에 면역이 된 유일한 민족이 되도록 하자.
(같은 책 118,119 페이지 )




14th December, 1941, midday:
1941년 12월 14일 한낮 :



Kerrl, with noblest of intentions, wanted to attempt a synthesis between
National Socialism and Christianity. I don't believe the thing's possible,
and I see the obstacle in Christianity itself.... Pure Christianity-- the Christianity
of the catacombs-- is concerned with translating Christian doctrine into facts.
It leads quite simply to the annihilation of mankind. It is merely whole-hearted
Bolshevism, under a tinsel of metaphysics. (p 119 & 120)

케를은 가장 고귀한 의도로, 국가사회주의와 그리스도교 간의 융합을 꾀하였다.
나는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믿지도 않고, 그리스도교 그 자체에서는 장애물을
발견한다......순수 그리스도교 - 카타콤 시절의 그리스도교 - 가 그리스도교 교리를
실제세계에 해석할 때 관여된다. 이 논리는 간단히 말해서 인류의 박멸로 이어진다.
그것은 그저 형이상학으로 그럴듯하게 장식해둔 온전한 볼셰비즘에 불과하다.
(같은 책 119, 120 페이지)
 


9th April, 1942, dinner:
1942년 4월 9일 저녁 :



There is something very unhealthy about Christianity (p 339)

그리스도교에는 굉장히 불건전한 무언가가 있다.(같은 책 339 페이지)





27th February, 1942, midday:
1942년 2월 27일 자정 :


It would always be disagreeable for me to go down to posterity as a man
who made concessions in this field. I realize that man, in his imperfection,
can commit innumerable errors-- but to devote myself deliberately to errors,
that is something I cannot do. I shall never come personally to terms with the
Christian lie. Our epoch Uin the next 200 yearse will certainly see the end of
the disease of Christianity.... My regret will have been that I couldn't...
behold its demise." (p 278)

It would always be disagreeable for me to go down to posterity as a man
who made concessions in this field. 나는 인간이 그 불완전성으로 인하여
셀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를 수 있음을 알지만 - 나 자신을 잘못 그 자체로 구속되게
하는 것은 나로서는 할 수 없다. 나는 결코 나 개인을 그리스도교의 거짓말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다......내가 후회하는 것은, 내가 그렇게 할 수 없었다는 점이다.......
그것(그리스도교)이 소멸하는 것을 보라.(같은 책 27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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