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전교조 교육감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지켜낼 武器는 이 두 권의 冊입니다!
<조갑제닷컴>刊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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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변호인朴正熙 전기(全13권)趙甲濟의 現代史이야기(全14권)
대한민국과 미국을 미워하고 惡과 敵을 동정하도록 가르치는 좌편향 고교 한국사 교과서 채택률이 90%이다. 학교에선 총성 없는 좌익혁명이 성공한 셈이다. 이 사태의 主犯은 좌익과 공조,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못 쓰게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고 쓰도록 권장하고, 주체사상을 北의 선전자료를 근거로 가르치도록 한 교육부이다. 학부모들이 교육부를 믿지 말고, 좌편향 교육 저항 운동에 나설 때다. 좌편향 교과서로 공부한 학생들은 조국과 부모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패륜아나 제2의 주사파가 될지 모른다 . 이 책을 학생과 학부모들이 읽고 비판적 안목을 가지면 학교에 의한 反대한민국 교육을 저지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교과서 분석팀 共著
(강규형·권희영·김광동·배진영·이종철·정경희·조갑제)

312쪽 | 신국판(153*223mm) | 10,000원 | 2014년 3월24일 | 979-11-85701-00-4 13910
역사/문화>한국사>한국 근현대사

기사본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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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계급투쟁 史觀’으로 써진 고교 한국사 교과서

조갑제닷컴이 2008년 《금성출판사刊 근·현대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2011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에 이어서 2014년부터 사용되는 8종種(교학사·리베르스쿨·지학사·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 고등학교 한국사韓國史 교과서 현대사 부분을 분석한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312쪽, 1만원)를 출간했다.

학자, 언론인 등 7명으로 구성된 ‘교과서 분석팀’은 “가장 안전한 교과서는 교학사, 리베르스쿨과 지학사는 수정 가능, 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은 헌법과 사실관계와 공정성을 무시하고 反대한민국적 계급투쟁 사관史觀으로 기술되어 부분적 수정으론 교정이 불가능하므로 회수해야한다”고 결론 냈다.

조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치는 5종 교과서
분석팀은 고교 한국사 교과서 8종 중 5종(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을 ‘좌편향’으로 분류하며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실패한 북한의 토지개혁 미화
▲북한의 주장을 근거로 주체사상 선전
▲유엔 결의 변조,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임을 부정
▲북한의 4대 대남 도발(아웅산 테러, 대한항공기 폭파,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누락
▲교육부 수정 권고 거부
▲반한反韓·반미反美적 기술

교과서 파동의 주범主犯은 교육부
고교 한국사 교과서가 문제가 된 지 10년이 넘었고, 그때마다 교육부는 수정 노력을 하는 것처럼 보여주었다. 2011년엔 국방부까지 나서서 ‘이런 교과서로 배운 젊은이들이 군대에 들어오면 전력戰力에 문제가 생긴다’며 수정을 요청했다. 그런데도 한국사 교과서는 개선되지 않았다. 분석팀은 그 원인을 ‘계급투쟁 사관’과 ‘교육부의 기회주의적 직무유기’에서 찾았다.

공산주의 이론의 핵심인 ‘계급투쟁론’에 입각한 역사관은 反국가, 反자본주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로 갈 수 밖에 없다. 그런 이념적 가치관으로 써진 교과서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 정권을 비호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거나 무시한다.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에 수록된 각 출판사별 교과서 분석 보고서를 읽는 이들은 5종(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 교과서가 철저하게 계급투쟁 사관에 입각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분석팀은 “이런 反국가, 反헌법, 反사실, 反교육적으로 써진 교과서 점유율이 90%가 되었다는 것은 국가의 정통성과 정체성, 민족혼을 지켜가는 부서인 교육부가 좌경 의식화 되었음을 보여준다”며 그 물증物證으로 교육부가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쓰지 못하게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란 말을 권장하며 주체사상 선전을 허용했다는 점을 들었다. 분석팀은 “이런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 속에서 제2의 주사파, 제2의 이석기, 제2의 통진당이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좌편향 교육의 해독제解毒劑
좌편향 5종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대한민국이 최단기간에 최소한의 인명人命희생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어 경제대국-복지선진국-군사강국-민주국가를 이룬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이런 성공의 요인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장점을 가르치지 않고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인 이승만·박정희·군인·기업인과 미국의 도움을 부정적으로 설명하며, 성공을 방해한 남북한 공산주의 세력을 미화美化·비호하기 때문이다. 자녀를 주사파로 키우고 싶지 않은 학부모에게 좌편향 교육에 대한 해독제로 이 책을 권한다.


| 책속으로 |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독재를 비호하면서 이승만·박정희·미국을 공격하여 먹고 사는 종북좌파도 스탈린 비호 서구 지식인에 못지않은 악영향을 나라에 끼치고 집단적 타락을 불렀다. 천국에 살면서 악마를 동경하는 현상은 그 자체가 국가와 국민의 정신적 부패이다. 배웠다는 사람으로서 이보다 더한 타락은 없을 것이다. 국민이 내는 세금을 국가예산으로 써 가면서, 국민이 부여한 법적 권한을 ‘악마의 변호인’을 위하여 사용한 교육부 공무원들은, 좌편향 교과서의 필진 및 출판사와 함께 법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반드시 단죄되어야 할 것이다. 
-11페이지

5종의 좌편향 교과서에는 공통점이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에 적대적이고, 사회주의 독재체제인 북한 정권에 우호적이다. 미국에 적대적이고, 소련과 중국에 우호적이다. 건국·반공·산업화 세력(이승만, 박정희, 기업인, 국군)에 부정적이고, 노동자와 저항세력에 우호적이다.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무시하며, 북한 정권과 사회주의 독재 체제를 비호하는 성향이 강한 이유는, 이 교과서의 필자들이 계급투쟁적 역사관을 공유하기 때문일지 모른다. -23페이지

대한민국이 1948년에 건국된 게 아니라면 오늘의 교육부는 사설(私設) 학원인가? 대한민국 교육부가 대한민국에 대해 ‘건국설’이란 표현을 쓴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국가 모독이자 국가 부정이다. 이런 표현을 한 공무원은 반드시 색출, 처벌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가 북한 정권을 (영토를 불법점거한)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유엔이 한국을 한반도 전체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 승인한 것이 건국의 정통성을 뒷받침하는데도 건국에 헌법적 근거가 없다니?-37페이지

가장 큰 역사 왜곡은 누락이다. 1980년대의 주사파 등장 이후 한국의 가장 큰 갈등요인이 된 종북세력의 득세와 이념갈등을 언급한 교과서는 하나도 없었다. 좌편향 교과서들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구체적 기술이 빠졌다. 북의 대남 도발이 거의 빠졌다. 북의 핵개발과 핵실험도 스쳐지나가는 정도이다. 도발의 주체를 애매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건국-호국-산업화의 영웅을 철저히 묵살하였다. 6·25 남침 전쟁 때 한국을 도운 이들에 대한 기록이 전무하다. 조국을 자랑하고, 조국을 발전시킨 사람들에게 고마워하고, 조국을 해친 인물들을 기억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교과서인데 그런 진위 분별, 선악 구분, 피아 식별 능력을 마비시키려는 게 이들 좌편향 교과서이다.
-83~84페이지

여기서 주목할 것은, 두산동아 교과서가 교육부의 수정 권고를 거부했다가 결국 교육부로부터 수정 명령을 받은 5건 가운데 4건이 북한과 관련된 서술이라는 점이다. 북한의 토지개혁(무상몰수·무상분배), 천리마 운동, 천안함 폭침 사건, 주체사상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이 교과서가 교육부의 수정 권고를 거부하면서까지 북한을 감싸고도는 교과서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119페이지

비상교육 교과서는 도면회 외 7인이 집필했고, 제6장의 현대사 분야는 최태성(대광고) 및 이희영(경화여고)이란 두 교사가 작성한 것으로 밝혀져 있다. 도면회 대표집필자를 포함하여 한국 현대사를 책임 집필한 위의 두 교사의 인식 한계와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이 절대적으로 반영된 내용으로 보인다. 북한 전체주의와 소련, 중국은 미화하고 대한민국과 미국은 비난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자유민주적 대한민국에 대한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좌경 의식화’ 교재를 목적으로 쓰인 것이라 판단된다. -158페이지

천재교육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노동자를 역사 발전의 주체로 설정, 국가를 지배계급의 도구로 보는 반대한민국 계급투쟁 사관의 영향 아래서 기술되었다. 이념적 목적에 사실을 끼워 맞추는 식으로 써져 교과서의 집필 원칙이어야 할 사실, 헌법정신, 공정성을 전면적으로 위반하였다. 계급투쟁적 가치관에 따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남북한 공산주의자들의 대한민국 파괴행위를 미화, 비호, 은폐하고, 미군·국군·대기업·이승만·박정희를 폄하하며, 김대중을 미화하고, 북한 정권의 대남도발과 인권탄압을 축소 은폐했다. 특히 북한 정권의 실패를 가져온 2대 원인-주체사상과 토지개혁의 문제점을 덮고 북의 선전대로 미화했다. 이 교과서는 학생들에게 조국을 미워하는 마음을 심게 되므로 회수해야 하며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사람들과 검인정에 관여한 공무원들에 대한 국가적 조사 또는 수사가 불가피하다.
-161페이지


| 차례 | 
머리글\‘어둠의 자식들’과 ‘빛의 아들들’, 또는 ‘악마의 변호인’과 ‘대한민국의 변호인’

1부 총괄 계급투쟁 史觀사관의 필연적 산물_조갑제
계급투쟁 사관으로 써졌다 / 교육부의 반역 / 건국의 정통성 부정 / 주체사상 미화 / 6·25 왜곡 / 이승만· 박정희를 주적主敵으로, 김대중은 우상화 / 저항 중심 서술에 치중 / 국군: “이런 교과서는 안 된다”

2부 이것은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금성출판사 한국사 교과서 분석_이종철
두산동아 한국사 교과서 분석_정경희
미래엔 한국사 교과서 분석_권희영
비상교육 한국사 교과서 분석_김광동
천재교육 한국사 교과서 분석_조갑제

3부 수정 가능 및 정상 교과서
리베르스쿨 한국사 교과서 분석_배진영
지학사 한국사 교과서 분석_강규형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독후기_조갑제

4부 역대 국사 교과서 모두 분석한 정경희 교수 인터뷰_이상흔
“그들은 북한 책을 이렇게 베꼈다. 교육부는 영혼 없는 집단”

자료1/대한민국 건국과정에 대한 오해와 이해(10문10답)_양동안
자료2/국사 교과서 수정 명령 사항
자료3/2014학년도 출판사별 교과서 채택 현황
자료4/성명서: 反대한민국적 좌편향 역사교과서를 규탄한다!


| 저자·교과서 분석팀 共著 |
(가나다 순) 강규형 명지대 교수 권희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배진영 월간조선 차장 이종철 스토리 K 대표 정경희 前 탐라대 교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
arrow01.gif저  자:조갑제닷컴 편집실
arrow01.gif펴낸곳:조갑제닷컴
arrow01.gif판   형:신국판
arrow01.gif페이지수:364  쪽
arrow01.gif출판일:2011년 8월8일
arrow01.gif판매가격:icon_w.gif13,000


책 구매 바로가기(링크)
http://chogabje.com/shop/shop_viw.asp?sBidx=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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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魔의 속삭임’으로 학생들의 영혼을 훔치려는 좌편향 교과서 대응 자료집

조갑제닷컴이 6種(삼화출판사, 천재교육, 미래엔컬처그룹, 지학사, 비상교육, 법문사)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 현대사 부분의 左傾化(좌경화) 실태를 파헤친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조갑제닷컴, 364페이지, 1만3000원)를 출간했다.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는 1부 ‘누가 썼나?’에서 교과서 筆陣(필진)의 이념 성향을 분석하고 있다. 6種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총 9명의 교수 필진 가운데 8명이 左派(좌파)성향이며, 28명의 교사 필진 가운데 9명이 전교조 출신이다. 6種 전체 필진의 51%가 전교조 교사 및 좌편향 교수로, 교수 필진 대부분이 대한민국 建國(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역사학회에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부 ‘어떻게 썼나’에서는 韓國史 교과서의 좌경화 사례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조갑제닷컴이 밝힌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建國(건국)을 기술하면서 ‘建國’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6種 중 두 교과서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에 대해 26번에 걸쳐 ‘독재’라 지칭하고, 북한 정권에 대해서는 ‘독재’라는 표현을 5번만 썼다. ▲남한 인권문제는집중적으로 다루고, 북한 인권문제(강제수용소, 주민 학살 및 공개처형)는 다루지 않았다. ▲정부의 허락 없이 불법入北, 反국가 활동을 한 문익환과 임수경을 法에 따라 처벌한 것을 두고 ‘탄압’이라는 표현이 사용됐다. ▲소련 軍政(군정)의 지시를 받아 공산당이 주도한 10월 폭동을 ‘10월 봉기’ 및 ‘농민저항운동’으로 미화했다.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의 양민학살을 국군의 대량학살에 대한 보복 및 인민재판이라고 비호했다. ▲北核(북핵)문제를 기술하면서 북한의 核실험을 다루지 않았다. ▲6種 중 3종의 교과서가 아웅산 테러, KAL기 폭파, 천안함 폭침 등 북한의 주요 도발 사건을 일체 다루지 않았다. ▲反軍(반군) 선동영화 ‘화려한 휴가’, 反美(반미) 선동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보도록 권했다. ▲군인·기업인·과학 기술자의 역할을 무시하고, 노동자·농민·貧民(빈민)을 역사의 主役(주역)으로 왜곡했다.

李明博(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左편향 역사교과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새로 발간된 6種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左派정권 시절보다 더 좌편향된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 독재는 비호·美化(미화)하고, 대한민국 현대사는 부정적으로 기술한 6種 한국사 교과서는 학생들의 건전한 국가관 형성을 방해하고 있다. 이런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대한민국에 대한 냉소’와 ‘북한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될 것이다.

金泌材(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는 머리글에서 “나에게 한 世代(세대)의 젊은이들을 달라. 그러면 세상을 바꾸겠다”고 한 레닌의 말을 인용하며 반역적 교과서로 洗腦(세뇌)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반역적 世代가 되어 대한민국 체제를 뒤엎는 ‘홍위병’이 될 것을 우려했다. 그는 6種 한국사 교과서는 부분적 수정이 아닌 전면적 개정이 필요한 책이며, 나아가 검정을 취소하고 필진 및 검정과정을 조사해 범법 사실이 드러나면 수사에 회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국가 정체성 수호’의 의무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있다는 것이다.br>
지금 이 시간에도 대한민국에서는 전교조 교사들의 左傾 교과서를 무기로 국가의 이념을 뒤집는 ‘총성 없는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에게 맞서는 진실의 武器(무기)로, 自虐的(자학적) 계급史觀(사관)에 오염 되어가는 학생들을 치료하기 위한 解毒劑(해독제)로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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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_ ‘총성 없는 교실 쿠데타’의 武器
1부 누가 썼나?
1장 筆陣 분석: 51%가 전교조 교사 및 좌편향 교수
1. 집필진 이념 성향
▶ 삼화출판사: 교사 필진 6명 중 4명 전교조 출신
▶ 천재교육: 교수 필진 5명 중 4명 左편향 인사
▶ 미래엔컬처그룹: 교수 필진 2명, 左편향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거부
▶ 지학사: 정재정 교수, 2007년 7월 국보법 폐지 서명
▶ 비상교육: 도면회 교수, 左편향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거부
▶ 법문사: 교사 필진 5명 중 2명 전교조 출신
2. 대한민국 建國 정당성 부정자들
3. 국회 敎科委 소속 의원 이념 성향
2장 憲法과 理念을 외면한 敎科部의 ‘교과서 집필 기준’
1. 헌법정신(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에 대한 확신 결여
2.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是非 판단 실종 
3. 트루먼의 결단 소개해야 
4. 李承晩·朴正熙의 부정적 측면 강조하도록 유도
5. 北의 對南도발 게재해야 한다는 기준도 없어
6. 憲法이 규정한 ‘평화적 자유통일’ 원칙 외면
3장 더 나빠진 新種 교과서
1. 金大中 교과서보다 더 왼쪽으로 간 李明博 교과서
2. 앞은 ‘필수’, 뒤는 ‘선택’
4장 선진국의 歷史 교과서 논쟁 사례
1. 護憲(호헌) 세력의 승리로 끝난 美國
2. 국가수반이 직접 나서 自國史 긍정 교육 도입한 英國
3. 프랑스 歷史교육의 핵심가치: ‘개인’과 ‘자유’
2부 어떻게 썼나?
5장 建國의 정당성 부정
1. ‘대한민국 建國’이란 표현 말살
2. 中道·中立을 美化
3. 制憲(제헌) 헌법의 정신을 ‘민족 사회주의’로 왜곡
4. 공산주의자 呂運亨(여운형)을 민족주의자로 美化
5. 金日成의 抗日(항일) 집중 부각
6. 교과서에서 사라진 李承晩의 독립운동
7. 공산당의 10월 폭동을 ‘10월 봉기’로 美化
8. 建國 초기 美군정의 부정적 측면만 부각
6장 편향된 편집
1. 사진 분석: 군복에 굳은 얼굴 朴正熙, 웃으며 악수하는 金大中
2. 北의 선전문구 같은 제목들 
3. 反軍, 反美, 反韓的인 소설·영화 추천
4. 성공한 독일통일은 단점만 記述, 베트남 共産통일은 발전상 부각
7장 建國·건설 세력 일방적 매도
1. 이승만·박정희는 업적 축소·외면, 김대중·노무현은 美化
2. 두 교과서, 南韓정부에 23회, 北정권에 5회 ‘독재’ 지칭
3. 李承晩, 朴正熙는 과연 독재자인가
4. 對共수사 비방
8장 6·25 왜곡 및 反軍 선동
1. 김일성의 전쟁 범죄 서술 소홀
2. 中共軍의 不法침략을 ‘참전’이라 표현
3. 인민군에 의한 양민 학살 축소·비호
4. 6·25 參戰 결단한 트루먼, 인천상륙작전의 英雄 맥아더 언급 배제 
5. 피카소의 反美선동 그림 ‘한국에서의 학살’ 소개
6. 建軍이 建國의 초석
7. 5·16 군사혁명의 업적 貶下
8. 광주사태 서술하면서 계엄군만 집중 비판
9. 국방비를 ‘反평화’ 비용으로 매도
9장 철저한 계급 史觀
1. 노동자·농민·貧民 중심의 서술
2. 전태일 vs. 이병철·정주영
3. 용산放火사건을 도시貧民 문제처럼 소개
4. 反세계화 시위로 ‘할복자살’한 농민도 등장
10장 北의 잘못 덮어주기
1. 교과서가 빼버린 사실들
2. 민족공멸의 北核도 비호
3. 北의 사회주의 건설 운동에 대해 긍정적 서술 일관
4. 실패한 北 토지개혁은 성공한 것처럼, 성공한 南은 부정적으로
5. ‘화폐개혁’ 은폐하고 ‘북한식 개혁개방’ 선전
6. 北의 주체사상 선전영화가 교과서에 등장
7. 北의 전체주의 교육을 비판 없이 소개
8. 실패한 北의 비날론 생산, “北 의복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꿨다”고 소개
11장 천안함 폭침 등 北의 도발 은폐
1. 南 인권문제는 신랄하게, 北 인권문제엔 침묵
2. 對南 도발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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