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역사는 그 나라의 뿌리이며 족보이므로 국정교과서로 통일되게 가르치자.

 

한국사는 대한민국 건국사에 맞게 그리고 대한민국 정체성에 맞게 서술되어야 하고 학생들에게 통일된 역사관으로 가르쳐야 한다. 역사는 우·좌의 역사가 따로 있을 수 있으므로.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 정체성에 맞게 사실대로 서술하여 통일된 국정교과서를 발간하여 대한민국의 역사를 미래의 동량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맞지 않게 서술된 좌편향 역사 교과서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의 뿌리를 부정하는 것이고, 족보를 부정하는 짓이다. 친일사관도 미화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종북사관도 미화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서술된 국정교과서를 발간하여 그것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서 역사의 교훈을 반면교사로 삼게 만들어야 한다.

 

나라의 기초가 튼튼하려면 역사가 튼튼하게 보전되어야 한다, 즉 뿌리가 튼튼하지 못하면 아무리 무성하고 큰 나무라 할지라도 큰 풍파를 만나면 쓰러지게 되어 있으지만, 뿌리가 견고하고 튼튼하면 아무리 큰 태풍이 와도 끄떡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의 동량들이 지금처럼 좌편향 역사 교과서로 교육을 받고 자란다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혼미해지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맞게 역사가 전해질 수 없다. 역사란 어느 정부가 어떤 시련 앞에서도 진실된 역사로 그 나라의 정체성에 맞게 교육이 되어야 국민들의 애국심이 고취되는 것이다.

 

진실은 오래 갈수록 빛이 나며 만사에 통한다고 했다. 잘못된 역사관의 교육을 받고 자란 학생들이 이 나라에서 어떻게 뿌리 노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역사란 통일된 역사관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 바로 그 나라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함이다.

 

현재 대한민국 정체성에 맞게 보수 성향의 역사 교과서인 교학서 교과서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진 청송여고마저 교학사 교과서 채택을 철회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그동안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하겠다고 한 전국 20여 고교가 전부 다 철회를 하였다.

 

학교에서 철회를 하게 된 경우가 시민·교직단체 등의 항의 방문과 학교 주변에서의 시위, 시위 계획 통보, 조직적 항의 전화 등 외압에 학교가 굴복하여 철회를 선언한 것이다. 또한 친일학교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어서 학생들이 예민하게 반응하게 하여 철회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동안 한국 역사학자들은 거의가 다 종북좌파 성향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좌편향으로 가르쳐 왔다. 그리고 잘못된 좌편향 역사교육을 받고 자란 학부모들이 지금 또 잘못된 역사 교과서로 자기들의 자녀들을 가르치게 하여 잘못된 역사관을 세습받게 하려고 앞장을 서고 있는 현실이 참담하다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 나라의 뿌리인 역사는 하나로 통일이 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역사교과서는 국정체제로 가서 통일된 역사관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쳐서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게 그리고 대한민국의 뿌리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게 해야 한다.

 

역사 교과서 국정교과서 집필위원회를 여야와 학부모 대표 그리고 우·좌 역사학자들을 동수로 하여 우·좌 어디에 편향되지 않는 진실한 역사만을 서술하게 하여 국정교과서로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아마 이러면 진보쪽에서 당연히 반대를 할  명분으로 획일적 교육을 들고 나올 것이다.

 

역사교육은 다양성이 이루어지면 안 되고 획일적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왜 역사는 뿌리이니깐? 뿌리가 다양한 것으로 섞여 있다면 그 나무는 온전히 영향분을 받지 못해 죽고 말 것이다. 감나무 뿌리에 밤나무 뿌리가 있으면 감나무가 온전히 자라서 감이 열릴 수 없듯이 역사교육도 다양성을 가지면 그 나라의 뿌리가 바로 자라서 동량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어린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역사를 가르쳐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뿌리를 흔드는 부정의 역사를 가르쳐서야 나라가 바로 서겠는가? 그러므로 죄편향 일색으로 된 역사교과서만은 국정교과서로 통일된 교과서로 가르쳐서 올바른 역사관의 의한 뿌리가 형성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새누리당에서는 국정교과서로 환원하여 대한민국의 뿌리에 맞는 올바른 역사교육을 하게 하자 하고, 민주당에서는 '국정교과서 주장은 역주행이자 독선, 독재, 유신회귀 발상으로. 새누리당은 이를 꿈도 꾸지 말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왜 좌편형된 역사교육을 바로 잡자고 하는데 '지금 국정교과서로 돌아간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일이고 다시 유신교육으로 돌아가자는 거냐고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인가? 잘못된 좌편향 역사교재를 바로 잡자는데 왜 유신회귀를 들고 나오는 것인가?

 

그리고 좌편향 역사교육은 좌쪽으로 수레바퀴를 돌려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공산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민주당이 종북정당이 아니라면 좌편향 역사교육을 바로 잡자고 나와야 대한민국을 위하는 정당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종북사관에 의하여 서술된 좌편향 교과서로 어린 학생들의 영혼을 사냥하겠다는 민주당이 종북정당이 아니랄 수 있는가? 종북정당이 아니라고 말로만 하지 말고 이번기회에 좌편향 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개편해서 어린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 교육을 받아서 애국심의 뿌리가 튼튼하게 자라게 도와줘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보수 성향의 역사교과서를 학교에서 채택을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하고 친일학교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어서 채택을 철회하게 하는 작금의 현실 앞에서 좌편향으로 획일적인 역사교육은 국가와 어린 학생들의 앞날에도 바람직한 일이 아니므로 역사교과서만은 국정교과서를 발간하여 통일된 역사교육이 이루어지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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