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신학을 기독교 세계관이 아닌 성리학식 개폼잡는 방식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서구 국제 에큐메니칼 마피아 병신 넘들로부터, 언제쯤 한국교회는 자유로워질까?-

 

 

CBS이슬람 포비아란 방송을 하려나 보다. 이거 진짜 WCC 신학으로 옷 바꿔 입은 성리학자의 개폼 잡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 ‘중화 WCC 에큐메니칼 마피아 오야붕 본토이고, 그래서 에큐메니칼 신학 본토가 하는 것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안하고 무조건 다 한다는 차원인 것이다.

 

사실, 한국 기독교 성도들에게 칼빈의 [기독교강요]만 해도 숨막히는데, 바르트본회퍼몰트만 신학 개념을 폭포수처럼 쏟아 부으면, 그냥 기독교 관련 매체가 떠벌이는 것을 일방적으로 좋은 말 하겠거니 하고 듣는 수 밖에 없다. 바로, 우리 조상님네 선비가 성리학 구절 말할 때, 대중이 취해야 하는 방식일 것이다.

 

일본학 관련 서적이 親美의 감정이 유교라고 적시한다. 美國은 적어도 자유주의 신학이면서 서구적인 차원일 것이다. 이게 정확한 감정이다. 서구 사상을 성리학처럼 중화의식으로 이해할 수는 없다.

 

서구 자유주의 신학으로 한국 교회 눈으로 배도 행위를 하는 것을 100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해주자. 그러면, 그런 믿음 전제에는 무의식의 뿌리에서 서구인의 무의식을 공유해야 그런 해방감을 느낄 수 있다. 자본주의 문화권의 복음주의에 대한 영향관계를 거부하며 신학의 풍토성과 자주성을 말하지만, 실상 에큐메니칼 신학에서는 냅다 에큐메니칼 마피아 본토의 신학을 가져와 들이미는 것에는, 실상 배후에서 조종하는 외국 기독교 병신들과 상관이 충분히 추정된다.

 

그러나, 나는 예수 믿기 전에 서양 현대철학사를 상당히 정복한 상황이었다. 현대신학이지만 상당히 잘 읽혔다. 특히, 민중신학 관련 논문만 2년 넘게 읽으니 그들의 논리 장난을 느낄 수 있다.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런 깊이 있는 수준에서 방송은 기획될 수 가 없다. (간단히 말해서, CBS 말단 취재 기자의 지성을 방송은 넘을 수 없다)

 

현대신학에 있어서 무신론 세속사회에서 기독교인 의식을 말하면, 본회퍼로부터 시작된다. 한국인은 결코 본회퍼 신학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본회퍼는 사림파 성리학 빠들과 더불어 산적이 없는 유럽형 인물이기 때문이다.

 

CBS가 할 수 있는 것은 뻔하다. 본회퍼 신학용어를 기계적으로 끌어와서 갖가지 분칠하고는, 정작 기독교방송이면서 메인 센터는 샤머니즘 조화주의로서 도교 사상을 빨 것이다. 국제 에큐메니칼 마피아 병신들이, 도교가 어떻게 다가오며 그것이 어떻게 기독교정통신학과 연결되는 고리가 한 개도 없는지를 모르면서 추인했기에, 한국 기독교 믿음은 정말 충격을 받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본회퍼 용어로 포장된 도교세계관을 할 것이며, 그것이 예수 신앙이란 근거는, 국제에큐메니칼 마피아 병신의 인준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인준으로 에큐메니칼 신학 본토가 중화, 자기네가 중화란 차원일 것이다.

 

정말, ‘도교는 기독교와 연결이 될 수가 없다. 도교는 중국학에서 제왕학 차원이고, 예수의식탁정치를 안되겠거럼 하는 목적의식이 뚜렷하다. 관직에서 상처 받고 귀양간 선비가, 예수의 식탁정치를 말할까?

 

정말, 한국 교회는 국제 에큐메니칼 마피아 사회의 식민지 같다. 좌파들의 힘 모으기도 이런 측면 밖에 없다.

 

정말, 얼토당토 안하는 개입과, 그 서구 외세 업자고 한국인은 진절머리 나게 하는 중화의식으로 줄 서기 하는 꼴을 보긴 힘겹다. 힘겹다. 힘겹다!


[에큐메니칼 이라 쓰고, 小 중화라 읽냐? 그런거야?- 小중화의식의 최종 마침표는 글로벌 스탠다드, 세계화 운운.. 앞으로 나아가자면서 사실은 중세로 빠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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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2015.04.06 01:50
도교적 변질하고 주체사상에는, 그러니까 어떤 연계점이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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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건너다

2015.04.07 21:10

김일성 = 도교 영웅.


(참고로, 중국의 패관소설은 다 이런 식.)


정조가 괜히 문체반정했을까? 정조가 문제반정한 이유는 그거. 성리학 스타일은 참고로 시도 때도 없는 왕중심 위계조직이 안정이라 보며, 반체제를 배제하는 것. 도교 사상은 전통적 아시아의 폭동사상.


주체사상의 바탕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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