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좋아요많이 눌러준 페친 및 갓톡 식구들께 이 글을 다 읽고 댓글 주세요.”

 

 

솔직히, 저는 최근 5-6년 전부터 보수 진영 내 경제학연구 담론 세력에 미움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이래요.

 

미국은 뭐든지 시장에 맡깁니다’. 물론 그 나라는 총기휴대도 자유고요, ‘민사소송도 끝내주기 활황을 이루죠.

 

그 경제학 연구하시는 분이 한국에 도입한 이론인 하이에크가 그래요. 뭐든지 시장에 맡겨라. 제가 늘 말합니다. 물론, 저는 출석교회 도서관에 있는 번역된 교회사 서적들을 본 수준입니다만, 영국과 미국의 도덕경제에 그 나라의 캘빈주의가 지대한 역할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러나요? 단도직입적으로 묻습니다. 한국,총기 휴대 자유할까요? 殺人천국 나겠죠? 민사소송, 마구 가능할까요? 조폭적 변호사 집단이 편드는 쪽이 늘 이겼죠? 개인은 그런 민간의 응집 세력과 피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민사가 아니라 공권력을 의존했죠?

 

까놓고 말하죠. X경제원 때문에 내 삶이 망가졌다고 저는 아마 4-5년 전까지는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한국인들은 그래요. X경제원이 생각하는 모든 측면의 시장 자율주의는 대한민국에 단 한번도 존재한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들이 하는 짓이 뭘까요? 나날이 국가를 작게 작게합니다. 그것에 이로운 것은 두 개로 지적했습니다. ‘조현아로 상징되는 재벌 집단과 김현으로 상징되는 민주팔이 집단.

 

기독교인 여러분. ? X경제원의 글을 좋아요, 눌러주시나요? 이해가 안 갑니다. 질투나 그런 거와 거리가 멀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를 정통으로 엿먹이는 무속신앙적 가치 뿐만 아니라, 자유의 지향점은 명백히 재벌민주팔이(혹은 종북좌파)’가 수신합니다.

 

오히려, 여러분이나 나 같은 소시민들은 꼭 필요한 데에 국가공권력의 간절한 요구를 바랍니다. 이것은 아마도 대한민국 모든 보수와 진보를 초월한 국민이 동일할 겁니다. 물론,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 함석헌 장준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커텐뒤의 엘리트 마피아들은 국민이 눈물과 슬픔을 겪던 말던 자신들의 프레임을 유지할 겁니다. (이 당사자 분들은 현재의 이런 상황을 알기나 할까요? 돌아가신 분들은 산 사람의 장난감이기 쉽습니다. 망자의 정치는 위험합니다)

 

그런데, 통일전선전술에 이로우면서 재벌에 이로운 공통분모를 찾는게 대중참여경제학이란 겁니다. ‘X경제원은 거기서 종북좌파 유리 부분을 배제한 수준이 아니냐는 게 최근 2-3년간 지적이었습니다.

 

http://deleat11.blog.me/220320155380 <=== 사실, 이 글은 최근 2-3년 사이의 제 주장의 응집을, 현행 학술논문으로 증명한 겁니다.

 

이 글을 보면서 묘한 게 느껴질 겁니다.

 

저는 솔직히 생활해서 x경제원x고통원이라고 부릅니다. 도저히,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의 담론으로 볼 수 없습니다. 경제수학은 잘할지라도 시장주체로서 한국인이 사고하는 사고를 알기는커녕, 어림반푼어치도 모른다고 보았습니다.

 

유명한 좌파 평론가 관련 학술단체에 일방적으로 마피아개인으로 당할 때, 한마디로 50년대로 말하면 -’하고 죽는 그런 아픔을 느낄 때, x경제원이 얼마나 좌좀 이쁜 짓과 재벌 이쁜짓의 최대공약수로만 했는가를 느꼈죠.

 

저는 좌파평론가가 보유한 좌익 법조인 집단이 들어서는 것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민사소송을 꿈도 못 꿉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에 헌법 소원을 했을 때, 민원실 행정관이 당신이 당한 아픔은 헌법 소원감이 아니야!! 민사소송이야!!! 이러는데도, 저는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안된다고. 나는 도저히 좌파 평론가가 보유한 좌익 법조인 집단이 무서워 민사를 할 수 없다고. 헌법 소원은 내 마지막 탈출구라고.

 

國家의 헌법적 의무를 풀어서 설명하며, 국가는 좌파 마피아 집단에 일반 국민이 개 슬픔 느끼지 않게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죠.

 

물론, 이 과정 이후 현재까지 저는 늘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이땅에 저 같이 눈물흘리는 弱者들의 마지막 탈출구로서 國家의 사명은 중요하다고 글에서 늘 밝혀왔습니다. 억울함에 한 맺혀 본 사람은 공유하는 게 있습니다.

 

남이 나처럼 되는 걸 막자. 그것으로서 삶에서 억울함을 풀자.

 

그러나, 늘 한국 정치는 김무성-박지원 연합에 걸맞게 재벌과 종북좌파가 유리하며 일반 국민이 개 슬픔 갖게 하는, 미국 이론을 막가파로 적용하는 것이 일관됐죠.

 

민중신학을 연구하는 게 몇 년째입니다. 보수 교회출석중인 자들은 사실은 쳐다보지도 않는 겁니다. 연구하면서 솔직히 아픔을 겪은 사람만 느끼는 공감대면서도 180도 다른 방향성에서 동정할 수 없는 그런 감정 이해하시나요?

 

그러나, 민중신학의 절대약점을 느낍니다. 저는 참된 평화를 주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고 믿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제 믿음의 생활이 얼마나 기도와 묵상을 통해서 원통함으로부터 극복하는 과정이었을까를. 그러나, 민중신학은 자기 반성 하며 성찰하는 그런 게 없네요. ‘구조악이라고 상대를 격멸시키자.

 

민중신학을 연구하다보니, 또 자x경제원이 바라보는 free라는 가치가 이상한 겁니다.

 

사실, 민족해방담론(NL)은 빨갱이로만 봐 왔지 않습니까? 리퍼트 대사 테러한 이 말입니다. 그러나, 민중신학 관련 좌파 역사 연구서를 보니까, 나름 군사정권이 왜곡한 부분을 느끼네요. 물론, 이젠 복원을 다한 부분에서 복원을 한 것을 외부에 전하면서, 그 위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차례라고 봅니다.

 

, 복원을 안한 전제인 90년도 이전 가치 전제로 민중신학이 인간의 값싼 원한 감정을 끼우는 구조악타령을 180도 뒤집는 反共타령은 옳지 않다고 저는 믿어요. 사실, 反共은 공산당에 토지 몰수 이후 반공실향민이 느낀 감정 아닙니까? 상처가 극복된 이후로 사그러진 것 아닙니까? 좌파 흉내내며 민중신학 짝퉁하며 복원하면 반공의 복원일까요? 아니거든요!!

 

게다가, 더 제가 미치는 게 있어요.

 

규제 자체가 사회주의랍니다.

 

모든 것을 민사로 맡기는 미국 경제학은 맞는 말입니다. 모든 것을 민사에 못 맞기는 한국이 과연 그럴까요?

 

물론, 그 경제학자 분들에게는 독일교회 돈 받아먹고 충성하느라 이슬람을 졸라 빠는 민중교회처럼, 미국 경제학 하는 분들에 뭐 사대주의 비슷한 아시아 감정 보이는 게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드러나 봐야 아는 것이고, 다 추정일 뿐입니다)

 

저는 그런 이야기했어요.

 

서구 순 자본주의 시대인 17-18세기에 서구 철학자는 그리스 로마 신화 및 그리스 고대철학을 동시에 빨았지만, 우리네 17-18 세기에 선비(엘리트)가 빤 것은 원시유학이라고. 그리고 천주교인 조차도 원시유학으로 본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고. , 서구가 자본주의를 논하며 가족을 넘어서 말할 때, 우리는 같은 때에 가족끼리 잘먹고 잘 살아를 외쳤다고.

 

그런데, 규제해제랍니다.

 

민중교회가 서구 교회가 이슬람 돈 받아 쳐먹었으니 우리도 이슬람 알아야 한다는 식으로 하듯, 그 경제학자 집단도 서구 사회가 200년 전에 가족주의를 넘어섰으니까 우리 사회는 200년 전부터 지금까지 붕당 가족주의가 착실한데, 규제부터 해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블로그 글은 최근에 정작 제가 극심한 고독에 빠졌는데도, 고립무원에 빠진 대통령 걱정을 하는 서두 요약부분 결론 부분이 보일 겁니다. 물론, 제 걱정과 무관하게, 김대중 노선과 김영삼 노선을 믹스 한 가운데(즉 절대 과반수 이상이 민주화 이후 노선 안에서), 전통적인 일반보수 국민은 위하는 체 하는 입장을 보일 것 같은 예상이 생깁니다.

 

문득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 복음주의를 지키자.

 

세상은 반대자로 망하지 않는다. 지지자가 없어서 망한다(르봉의 혁명의 심리학)

 

그러나, 세상은 김대중 김영삼의 붕당 연고주의 천국 세상입니다.

 

교회사 공부에서 김교신 이야기에서 정작 하다보니 모두 까기가 돼서 연락할 사람이 없는 고립이 됐다는 지적을 공감합니다. 물론, 제 글은 김교신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가치를 공감하는 것이지, 그가 가진 무속신앙 포용을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20대가 동양사상을 김교신처럼 문제설정으로 얼마나 봤던가요? 동양사상이 정작 믿음으로 다가온 예수 그리스도 앞에 얼마나 하찮은가요?

 

그런데, 슬픈 게 있습니다.

 

물론,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던 이북 지역주의로 함석헌 책을 빠실 이북 실향민 할아버지들은 듣고 싶으시면 들으세요. 저는 반공 실향민 정체성에 인생 다 망가졌고, 이젠 예수님 때문에 사는 신세입니다.

 

함석헌이 바라보는 중심. 예수 그리스도 구원받음을 他者(남으로) 보고 있는 겁니다. 뭐 그런 거 있죠? 농민들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감정. 그게 하나님 가치랍니다. [뜻으로 본 한국역사] 서문. 2종교개혁을 하자!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사실, 일제 신사참배 때 한국교회는 사실상 끊겼어요. 그런 식 역전됐었구요. 김일성 북한정권도 마찬가지고요? 남한도 그렇게 만들겠다.

 

저는 한국교회가 성서적 신앙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된 가치. 적어도, 붕당 정쟁 이후에 향약’(지방종교기관)서원’(지방교육기관)을 나와바리로 하는 것에 교회학교든 인질이 되지 말라고. 자기 나름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그게 성경에 나와 있다고!!!

 

(이 세상에서 예수 사랑하심은이란 찬성은 성경에 써 있네가 참 무엇이 줄 수 없는 은혜를 줍니다. 정략적 드립이 아니란 말 때문에)

 

그러나, 세상은 이미 붕당적 가치로 다 줄 선 것 같습니다. 세상을 둘러봐도 그저 고집스레 지키는 사람은 잘 안 보입니다.

 

저는 미쇼 데이라는 말을 문익환 전집에서 처음 읽었습니다. 저는 미쇼데이란 말자체가 그래서 용공용어인줄 알았습니다. 착각이었죠. 어떤 교단은 WCC 신학이라고 비하하지만, 그래도 예수 중심성에서 무시할 수 없는 가치를 신앙체험으로도 느꼈습니다. 민중신학 그분들과 분명히 다른 게 있어요. 예수 중심성을 버리고 누리는 무속신앙 가치를 미쇼 데이로 말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또 세상에 보이지 않게 봉사하고자 한참을 블로그로 정리했었습니다.

 

집수리로 보일러를 갈 때 여기 갈아야 할 때 딴 보일러를 갈았습니다. 고로 2대를 갈게 됐습니다. 마음이 착찹합니다. 잔존가치가 10만원은 남은 것을 생으로 가는 것의 아까움 보다도, 바보가 된 내 자신이 한참 쥐 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습니다.

 

, 이렇게 바보가 된 것일까요?

 

까놓고 말합니다.

 

, 대학 때부터 한마디로 말해서 뜻의 동역자를 찾았어요. 가능할까요?

 

직설적으로 말해서, 민사는 안되고 시장도 못 믿는 체험현실에도 불구하고, 민사가 다 되고 시장도 믿는 전제의 법제도를 강요하는 그런 논객그룹 붕당의 영역을 제외하면, 종북좌파 뿐이죠.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니 혼자 예수님만 바라보자. 그렇게 블로그 포스팅하며 지내온 시간이 대략 4-5년은 된 것 같습니다.

 

세상은 저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대학 안에서 모든 것을 다 알면서 소란 피운다고 잘릴 까봐 입조심하는 사람의 마음을 잘 압니다. 저는 이미 폐인이 됐기에 섬기듯이, 그런 분들의 논문을 다 읽어주자. 다 읽어주고, 핵심을 잘 반영하자.

 

자유주의.

 

사실, 붕당 정쟁 가치의 자유. 기복주의 자유. 이런 게 자유민주주의 자유가 아니잖아요!!

 

아니잖아요!!! 아니잖아요!!!

 

그런데, 미디어엔 안실립니다. 학술논문도 대중화되지 않는 속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수준입니다.

 

옛날 같으면 이론과 실천의 일치, 믿음과 삶의 일치로 존경 받지만, 이젠 있는 둥 마는 둥 사는 히키코모리일 뿐인 삶의 한조각 때문에인지 모르는, 건망증으로 낭비한 수십만원보다, 한없이 내가 미워집니다.

 

잘 살고 있는건가?

 

답 주세요.

 

이런 때, 공감의 메시지가 정말 저를 살리는 표현일 겁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 이해한다’. 한마디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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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종

2015.04.07 23:31

지체야.. 내가 알고있는 상식이 턱없이 부족해서인지 지체 글을 반절도 이해하지 못해 미안하다.

잘하고 있냐는 질문에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누군들 감히 지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자잘못을 매길 수 있을까?

오직 우리 주 하나님밖에 없지!!

주님만 기억하시면 족하다.


그리고 나 역시 지체에게 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응원하다 바다지체야!!


글 잘보고 있다. 단지 내가 댓글 달 내공이 존재하질 않아 그저 눈으로만 응원하고 있을뿐!!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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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종

2015.04.08 00:30

맞다 예수님 뿐이다!!

하지만 그 예수님이면 충분하다고 난 생각한다.

지체야!! 오늘 밤은 평안하게 주님 품안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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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건너다

2015.04.08 00:22

감사하다.

외롭다. 사람이 약하고 악해서 외롭다.

나는 옳은 것 같은데, 나도 약해서 성경을 벗어나는 죄를 짓고

...

그래도 예수 사랑하심은... 찬송의 후렴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책에 쓰인 정보의 왜곡을 참지 못하는데,....

당연하게 왜곡하는 사람은 뭔지? 그게 왜 수정은 안되는지?

미안하다.


윤복희의 '여러분'은 가짜다. 위로하시는 분은 예수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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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2015.04.08 12:48
쉽게 판단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게, 한국은 한국 나름의 자유주의의 방향을 만들면 된다는 생각이다. 저들이 절대적인게 아니라 비교시장의 하나일 뿐인데 굳이 목 멜 필요 있을까? 뭔 짓을 하건 법을 엄격히 적용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그만 아닐까? 또, 왜 자유경제원이 조현아와 김현만을 대변한다고 보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정부가작아진다고 나라가 작아지진 않을 것이다. '정부 크기=나라 크기'라고 생각하는 건 어떤 정부론에서도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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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좋지

2015.04.09 03:20

멋지다.지체... 좌도우도 아닌 오직 기독교적 시각을 찾으려는 노력에 무한한 존경을 표해..

근데.. 뭐든지 세력이 필요하고 그럴 려면 비빌 언덕이 있어야 겠는데..

바둑으로 말하면 자신의 근거지인 변이 확실하지 않으면 뻗어 나가기 힘들지..
지체에게 그런 곳이 있니?ㅋ
없다면 갓톡이 되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응원할께..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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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헤븐

2015.04.11 19:07
드럽게 어렵네 ㅋ 하여튼 힘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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